설교자료 | 이전설교자료                     

조회 수 3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Loading the player ...

 

하나님은 인간의 관념과는 다르게 역사하십니다. 인간들은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인간들은 높은 지위를 얻으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낮은 자들과 함께 하십니다.
히브리서의 독자들 중에는 천사들을 숭배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천사들은 천상에서 하나님을 직접 뵙고 지상에서 활동하는 하나님의 종들이었기 때문에, 그 영광과 힘이 놀라웠습니다. 그에 비해 예수 그리스도는 보잘것없어 보이고, 초라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는 천사보다 뛰어나시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들어 만물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히1:4절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예수께서 천사보다 훨씬 뛰어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십니까? (1) 성육신 하신 분입니다. : 무엇보다도 그분은 하나님의 본체시라고 말씀합니다. (2) 피조세계를 보존하시는 분입니다. : 3절 “…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3) 속죄 사역과 통치를 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면 믿는 자들의 지위는 어디에 해당합니까?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을 천사들 위에 있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사들을 부릴 자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Extra Form
설교자 황영태목사
구약본문 창세기 2:18-24
신약본문 히브리서 1:1-4,2:5-11
구약말씀 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20.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신약말씀 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4.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5. 하나님이 우리가 말하는 바 장차 올 세상을 천사들에게 복종하게 하심이 아니니라
6. 그러나 누구인가가 어디에서 증언하여 이르되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7. 그를 잠시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시며
8.  만물을 그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그에게 복종하게 하셨은즉 복종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겠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10.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11. 거룩하게 하시는 이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한 근원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1. 18-10-21 대제사장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인류를 위한 대제사장이십니다. 대제사장은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위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직무를 맡은 사람을 말하는데, 어떻게 예수님이 대제사장이 되실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오늘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
    Date2018.10.21 Views84
    Read More
  2. 18-10-14 무엇을 감사할까

    성도들의 감사는 마땅한 것일 뿐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셨을 뿐 아니라, 우리의 생명이 유지될 수 있도록 모든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감사하러 돌아온 나병환자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
    Date2018.10.14 Views93
    Read More
  3. 18-10-07 결혼을 주신 뜻

    어떤 목사님이 새로 부임한 교회에서 설교 후 환담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큰 안경을 쓰고 꽃무늬가 그려진 옷을 입은 여자분이 다가와서 다짜고짜 묻기를 “목사님, 이혼하면 천국에 갈 수 없나요?”하고 물었습니다. 목사님은 지혜롭게&ldq...
    Date2018.10.07 Views118
    Read More
  4. 18-9-30 그쟈 - 마명규목사

    사랑은 견디는 힘이 있습니다. 어떤 아픔과 고통도 다시 살게 하는 능력을 머금고 있는 생명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그 사랑의 위대함 앞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당신이 그렇게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예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면, 비우는 ...
    Date2018.09.30 Views153
    Read More
  5. 18-9-23 에서와 야곱의 하나님 - 김경아 목사

    예수님은 길 위에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유명한 고백을 합니다. 그 때부터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기가 고난 받고 죽임...
    Date2018.09.23 Views123
    Read More
  6. 18-9-16 길 위의 그리스도

    예수님은 길 위에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유명한 고백을 합니다. 그 때부터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기가 고난 받고 죽임 ...
    Date2018.09.16 Views67
    Read More
  7. 18-9-9 행함이 있는 믿음은

    깨닫고 회개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우리가 구원을 얻은 것도 우리의 죄를 깨닫고 믿음으로 회개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 믿음을 보시고 은혜로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행위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
    Date2018.09.09 Views71
    Read More
  8. 18-9-2 나의 사랑아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가서는 연인들이 사랑을 나누는 노래입니다. 아가서를 해석하는 방법에는 시 모음집으로 해석하거나, 가상의 한 목동과 술람미 여인과의 사랑으로 해석할 수도 있고,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과의 사랑으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전통적으로는 하나님과 백성들...
    Date2018.09.02 Views116
    Read More
  9. 2018-8-26 떠나는 자와 곁에 머무는 자

    우리는 복음전파를 사명으로 알아 열심히 전하지만, 때로 우리를 반대하고 공격하고 떠나는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우리는 충격을 받고 우리가 잘못해서 그런가 하고 죄책감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도 사역하시는 중에 그를 따르던 사...
    Date2018.08.29 Views84
    Read More
  10. 18-8-19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하는 이유

    우리는 신앙을 지키고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려고 애를 쓰다가도 어려운 일을 만나면 또다시 낙심하고 의심하고 힘들어합니다. 뭔가 잘못하고 있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잘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이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은 성령의 ...
    Date2018.08.19 Views149
    Read More
  11. 18-8-12 낙심한 민족을 위한 해독제

    오늘 본문은 전 세계가 함께 듣는 말씀이기에, 광복기념주일을 맞이한 우리에게도 주시는 은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낙심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도 두려운 낙심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그의...
    Date2018.08.12 Views66
    Read More
  12. 18-8-5 생명의 떡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의 떡이시기에 그에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먹이신 것처럼, 예수께서는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먹이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생명의 떡이신 예수를 믿음으로써 영생을 얻었고 영혼...
    Date2018.08.05 Views88
    Read More
  13. 18-7-29 사도의 기도

    바울사도는 에베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그는 하늘과 땅의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무릎을 꿇고 기도합니다. 이름을 주셨다는 말은 그들을 창조하고 다스리신다는 뜻이며, 아버지는 모든 권능을 가지신 사랑의 존재를 가리키는 말입니...
    Date2018.07.29 Views73
    Read More
  14. 18-07-22 그리스도, 우리의 목자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가 되시며 우리는 그의 사랑 받는 양들입니다. 우리가 비록 험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겁을 내거나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세상의 모든 일들을 주관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가 ...
    Date2018.07.22 Views76
    Read More
  15. 18-07-15 하나님의 기준을 따라 산 사람

    사람들은 제각기 삶의 철학과 기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가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돈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시려고 그리스도 안에서 불러 주신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살아야 합니...
    Date2018.07.15 Views136
    Read More
  16. 18-07-08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당신에게 자랑할 만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당신의 강한 점입니까, 약한 점입니까? 그러면 어떤 분은 되물을 것입니다. 당연히 강한 점이 자랑꺼리가 되지, 어떻게 약한 점이 자랑꺼리가 되겠습니까? 잘 되고 성공한 것이 자랑꺼리지, 실패...
    Date2018.07.08 Views140
    Read More
  17. 18-07-01 노염은 잠깐, 은총은 평생

    우리가 찬양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원수와 질병과 죽음의 고난에서 건져 주신 은혜로우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잠잠하지 아니하고 우리의 영광으로 영원히 주를 찬송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땅히 예배하고 찬...
    Date2018.07.01 Views108
    Read More
  18. 18-06-24 사마리아를 통과하시는 예수님

    올해는 6.25 전쟁이 발발한지 68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동족상잔의 뼈저린 상처는 아물어가고 있지만, 남북은 아직도 분단된 채 서로에게 대포를 향하고 있습니다. 제가 7년의 외국 생활을 마치고 귀국했을 때, 통일 비용을 말하며 생각이 달라졌음을 보고 이...
    Date2018.06.24 Views103
    Read More
  19. 18-6-17 예수를 위해 삽시다

    사도바울은 삶과 죽음을 초월하는 든든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육신을 입고 주와 따로 거하는 것보다 차라리 죽어 육신을 떠나 주와 함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는 살고 죽는 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살든지 죽든지 오직 주를...
    Date2018.06.17 Views106
    Read More
  20. 18-6-10 내 뜻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인간은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지 않음으로 죄를 범하여 죽음에 이르게 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인간들 대신 죽게 하심으로 죄를 씻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우리가 만약 내 뜻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면...
    Date2018.06.10 Views14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8 Nex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