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창제 글모음 80] 크리스마쓰에 際하야

    <靑年> 1929년 12월 크리스마쓰에 際하야 -누가 깃버하심을 닙은 자이뇨?- 一九三三年 前 猶太의 一小都市 벳을네헴 一客店의 馬廐에서 呱呱聲을 發한 것은 곳 救世主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 때 野外에서 羊을 직히던 牧者들은 天軍天使의 코러쓰를 들엇다. 그...
    Date2009.04.29 Views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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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창제 글모음 79] 平和紀念日을 際하야

    <靑年> 1929년 11월 平和紀念日을 際하야 - 平和의 根本精神과 基督靑年의 使命 一月 十一日은 卽 世界戰亂외 休戰條約이 締結된 以後 十一週의 紀念日이다. 歐美各國에서는 다 此日을 盛大히 紀念한다. 有史以來의 大戰爭이니만콤 이 平和를 爲하야 祝賀하는 ...
    Date2009.04.29 Views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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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창제 글모음 77] 夏令會의 今昔

    <靑年> 1929년 6월 巨金 十九年 前 卽 一千九百十一年 七月에 開城韓英書院 現今 松都高等普通學校 內에서 李承晩博士의 指導로 열니엿던 것이 朝鮮基督敎靑年會聯合會 學生夏令會의 嬌失이엿다. 余는 其時브터 今日까지 本夏令會에 每年 參席의 光榮을 엇게 ...
    Date2009.04.29 Views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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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창제 글모음 76] 깨여라 靑年들

    <靑年> 1929년 3월 깨여라 靑年들 - 今日 朝鮮을 근심하는 者- 今日 朝鮮을 근심하는 者- 사랑하는 者는 異口同聲으로 經濟的 破滅을 論한다. 그런대 此를 求하랴면 敎育을 振興하며 産業을 開發하여야 한다하고 혹은 民族的 團結을 云云하며 或은 社會的 解放...
    Date2009.04.29 Views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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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창제 글모음 74] 朝鮮과 基督敎

    Date2010.08.26 Views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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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창제 글모음 73] 미슌스쿨 改良問題에 對하야

    Date2010.09.10 Views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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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창제 글모음 72] 一九二八年을 보내면서

    <靑年>1928년 12월 牛山의 落照는 濟景公의 淚를 催하고 汾水의 秋風은 漢武帝의 悔心을 崩케 하엿다. 物이 換하고 星이 移함을 딸어 回憶의 情과 感傷의 懷가 起함은 自然의 勢라 誰가 統禦하리오마는 特히 今年을 送함에 際하야는 過去에 經驗치 못한 切實한...
    Date2009.04.22 Views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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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창제 글모음 71] 우리아들 銅元을 哭함

    <靑年> 1928년 11월 우리아들 銅元을 哭함 너는 갓고나 고만 永遠한 나라로 갓고나 一九二八年 十月 十二日 前十時 마지막 숨을 쉬고 고만 永遠한 安息에 들어갓고나 三十一歲의 一生은 고만 꿈가티 가고 말엇다 그 사랑하는 父母 妻子 친구 金錢 名譽 다 이저...
    Date2009.04.22 Views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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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김창제 글모음 70] 大觀小觀

    <靑年> 1928년 9월 大觀小觀 病床側閑話 ▸成功과 失敗 - 人은 自己의 計劃대로 - 豫定대로 일이 되면 此를 成功이라 하고 그대로 되지 아니하고 다른 方向으로 나아가게 되면 失敗라 한다. 그러나 時間을 좀 길게 잡고 보면 天下萬事가 다 塞翁馬得失이다. 何...
    Date2009.04.22 Views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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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창제 글모음 68] 보아라

    <靑年> 1928년 7월 보아라 -今年夏令會의 標語- 「百聞不如一見」이라는 文句는 吾人의 日常 使用하는 套語이지마는 余는 今春에 晋州 矗石樓와 光州 南漢山城을 보고 더욱 切實히 體驗하였다. 이는 前日 余의 學得하고 想像하였던 兩處의 歷史와 眞理는 莫大...
    Date2009.04.22 Views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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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창제 글모음 67] 잔·뻔연 John Bunyan 生后 三百年에 際하야

    <靑年> 1928년 6월 잔·뻔연 John Bunyan 生后 三百年에 際하야 逆境과 迷路에서우는 靑年들에게 孟子의 言에 「天이 장차 大任을 是人에게 降하랴하시면 반듯이 먼저 그 心志를 苦케하여 그 筋滑을 勞케하여 그 體膚를 餓케하며 그身을 空乏케하야 行...
    Date2009.04.22 Views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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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김창제 글모음 66] 敎會의 反省을 求함

    <靑年> 1928년 5월 敎會의 反省을 求함 =靑年의 志氣가 果如河? 萬近以來로 敎勢가 萎靡不振하야 現狀維持도 困難한 境에 있음은 實로 看過치 못할 現像이다. 그 原因이 果然何에 在한가? 一. 經濟問題 生活難이 一甚一日하야가는 今日에 到底히 부르조아的 敎...
    Date2009.04.22 Views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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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김창제 글모음 65] 職業의 神聖

    <靑年> 1928년 4월 職業의 神聖 =醫學生에게 對한 講演= 職業에 對하야 尊卑貴賤을 論하던 皮相的形式的觀察은 벌서 말할 價値조차 업슴니다. 마는 職業은 그 自體의 性質로던지 또는 社會와 根本的關係로 보아서 神聖하고 卑賤한 區別은 自明한 것이올시다. ...
    Date2009.04.22 Views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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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김창제 글모음 64] 卒業生을 보내면서

    <靑年> 1928년 3월 卒業生을 보내면서 = 諸君은 무엇을 求하는가? 예수그리스도는 「薾等은 먼저 그 나라와 義를 求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고 우리를 가르치섯다. 그러나 現代人은 이와 正反對로 「우리는 먼저 그 衣와 食을 求하자 그 後에야 모든...
    Date2009.04.22 Views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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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김창제 글모음 63] 畵龍? 畵虎?

    <靑年> 1928년 1월 諺에 「보는 虎는 잘 그리지 못하야도 보지 못하는 龍은 잘 그린다 하니 이는 무엇을 意味한말인가? 果然 畵師의 巧拙을 云함인가? 아니라 自古로 龍을 본 者- 업거늘 엇지 그잘 그린지 못 그린지를 알리오 虎는 果然 보는 者가 잇는 故로 人...
    Date2009.04.13 Views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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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김창제 글모음 62] 問題는 愛에 있다

    Date2010.09.10 Views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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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김창제 글모음 61]問題의 問題

    Date2010.08.26 Views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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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김창제 글모음 60] 平和의 主

    <靑年> 1927년 12월 故로 윌손 大統領을 稱하야(Peacemaker)라 한다. 如字的으로 直譯하면 平和製造이다. 氏는 世界의 平和를 爲하야 袌虐한 軍國主義者를 膺懲키 爲하야 干戈를 交한 義人이다. 노벨 賞金의 平和賞까지 밧은것도 世人의 熟知하는 바이다. 余도...
    Date2009.04.13 Views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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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김창제 글모음 59] 하면 된다

    실린 잡지 / 1927. 12. 16 崇實活泉 192712 하면 된다(숭실활천).pdf
    Date2017.04.13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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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김창제 글모음 58] 秋感漫筆

    <靑年> 1927년 11월 一, 秋와 自然, 金風颯爽 玉字崢嶸 山高水淸 夜長月明 이러한 美辭妙句를 列擧치아니할지라도 吾人은 秋를 言할 時에는 벌서 淸淨하고 秀麗한 感을 喚起한다. 故로 「士는 悲秋」라고 古人도 感傷的으로 秋를 迎하엿다. 그러나 저 五...
    Date2009.04.13 Views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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