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 남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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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3월 18일 남선교회(한누리, 한메, 한가람) 월례회때 "안동교회 남선교회 연혁" 소책자를 배부하였으며, 이후 이본 장로님께서 일부 연혁지에 자료를 보완해 주셔서 보완된 내용을 게재합니다.

안동교회 남선교회 연혁(E)변경내용.hwp

 

 

기존 연혁지에서 변경(제목)및 추가된 내용

 

 

                                                            안동교회 남선교회의 발자취

 

  1905년 을사보호조약 이후 기울어가는 대한제국의 앞날을 바라보며 나라 살리는 길을 염려하던 많은 우국지사들 중의 한 사람인 박승봉 대감이 기독교에 입교하여 1907년에 일어난 대 부흥운동의 영향과 때를 같이하여 “기독교가 아니면 나라를 구할 수 없다. 그리고 학교를 세워야만 백성들을 빨리 깨우칠 수 있다.

  부산에서 신의주까지 철도가 생기면 역마다 교회와 학교를 세워야 한다.”는 선교적인 사명과 확신을 가지고 북촌에 “중앙고등학교”의 전신인 “기호학교”와 안동교회를 설립하는데 앞장을 서고, 김창제, 조중환, 이주완, 장석윤, 유성준, 황기연, 정경덕, 이수삼 등과 김창제 집에서 기도회로 모이면서 1909년 3월 7일 박승봉의 주선으로 본교회 대지 334평을 외상으로 구입하면서 동년 3월 첫 주일부터 위 기도소를 떠나 이도재의 집 사랑채에 예배소를 정하고 교회 명칭을 “소안동교회”(곧 안동교회로 변경)라 칭하고, 1911년 9월 12일 박승봉 장로 취임으로 한석진 목사를 당회장으로 하여 안동교회 당회가 구성되었고, 1913년에 첫 번째 예배당을 헌당한 뒤 109주년을 맞은 2018년까지 안동교회는 꾸준히 하나님의 선교 사명을 이루면서 많은 선각자와 독립운동가와 학계의 지도자, 나라를 이끌어간 대통령까지 위대한 인물들이 많이 배출 되었다.

  전국 남선교회가 1924년 기독청년면려회로 창립되어 1958년 장년 면려회로 개칭, 1969년 평신도회로 개칭, 1977년 남전도회로 개칭, 1979년 남선교회로 각 개칭되어 지금까지 거듭 발전해온 역사 속에서 서울노회 남선교회 산하 지교회 소속 우리 안동교회에서도 많은 선배 장로들을 위시하여 남 신도들이 여전도회와 함께 한국교회의 선교회로서 쌍벽을 이루었다. 1928년 1월 8일 남선교회의 전신인 “시온회”가 창립되었다.

  당시 선교사들에 의해 미국식의 면려청년회가 조직화 되고 있을 때 안동교회에서는 독립적 교회의 특징을 살려 시오니즘(Zioni sm) 운동의 정신으로 시온회로 창립, 회장에 이윤재, 부회장 송정의, 서기 유익, 그리고 종교부, 사교부, 문예부를 두었고 수요일 저녁 시간에 각계 각층의 인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들었다. 이때는 남녀가 함께 모였다.

또한 시온회가 중심이 되어 최초로 교회 주보를 인쇄했다.

  1935년 4월 21일 면려청년회 총회에서 임원 개선하여 회장에 김병제가 선출되고, 종교부, 사교부, 음악부, 소년부 등의 부서를 두고서 활동하였으며, 1936년 6월 12일 안동, 승동, 새문안교회 면려청년회가 연합하여 종로중앙기독교 청년회 강당에서 칼빈 400주년 기념식을 갖은바 있고, 1957년 1월 남전도회를 조직, 동년 6월에 대학생회를 조직하여, 선교사업을 하여 오던중 한때는 남선교회 조직이 유명무실 하였던 때도 있었다고 하지만, 1976년 12월 12일 유경재 목사의 부임으로 교회가 점점 성장하면서 1977년 3월 18일부터 중단되었던 구역예배를 다시 시작하여 활성화 되고, 1979년에는 남자 교우들이 매월 1회씩 교회 밖에서 조찬기도회를 가져 재창립의 기초를 다졌으며 1980년부터는 교회 인근 구역의 남신도들이 남선교회 재창립을 위하여 구역예배를 시작하였다.

1980년 10월19일 성전 봉헌예배를 드리고, 교회적으로 선교사업을 주력하여 오던중, 1982년 9웗12일 안동교회 남선교회의 창립총회를 갖고 초대 회장에 이본 장로가 피선되어 기획부, 선교부, 사회부, 친교부, 재정부, 교육부, 음영부 등의 부서를 설치하고 선교사업에 매진하게 되고, 

1983년 9월 총회에서 이본 장로가 회장에 재선되어 기틀을 잡고,

1984년 9월 총회에서 안우현 집사가 회장에 선임,

1985년 9월 총회에서 송재욱 장로가 회장에 선임,

1986년 9월 총회에서 이정섭 장로가 회장에 선임,

1987년 9월 총회에서 이효종 장로가 회장에 선임,

1988년 11월 총회에서 한메, 한가람으로 분리되어 한메 남선교회 회장에 허윤 집사가, 한가람 남선교회 회장에 박영석 집사가 각 선임되어 남선교회가 활성화의 기틀을 잡았다.

남선교회의 목적이 "예수그리스도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사명을 자각하며 연합하여 내외 선교사업에 힘쓰며 성서의 교훈으로 기독교적인 인격을 높이고,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며, 서로 도우며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이루기 위하여 교회와 사회에 봉사함"에 목적이 있음에 비추어 우리 안동의 남선교회는 지금까지 미자립 농촌교회인 전남 봉정교회 지원, 매년 춘계 추계로 4명씩 중고등부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 자매결연된 보화보육원 원생 생활비 보조, 일선 국군장병 위문, 공부방 운영, 남신도 구역예배 실행, 복음송 및 은혜 찬송 부르기 캠페인 및 복음 송가인 "노래할 이유 있네"를 발간하여 교회에 비치하고 농촌교회에 보내고, 남선교회 서울연합회에 가입하여 연합선교사업에 참여 활동하고 있다.

1989년 사업계획으로 종합상담실 운영과 소그룹 활동 및 영성훈련과 친교에 힘쓰므로 교회안에서 믿음의 공동체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

 

기존 연혁지에서 추가된 내용

 

1983. 11. 25~26 성서강좌를 개최하다

                     (제목;북음서의 형성과정과 복음서의 특징 강사;박창환 목사)

1984. 4. 21 신앙강좌를 개최하다

               (제목 ; 부활의 뜻, 강사 ; 안봉호 박사)

 

[참고 자료]

(구)연혁지 자료-05-01.jpg

(구)연혁지 자료-06-01.jpg

(구)연혁지 자료-07-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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