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료 | 이전설교자료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Loading the player ...

예수께서는 죄없이 고난 받으시고 조롱 받으셨습니다. 그는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심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고난 받기를 거절치 않으셨습니다. 그는 오히려 고난 받을 때에 피하려 하거나 뒤로 물러가지 않으시고 모욕과 침뱉음을 당하여도 얼굴을 가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어떻게 그 육체적인 고난을 이길 힘을 얻으시고, 조롱과 모욕을 참아내실 담대함이 있으셨을까요? 그는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심을 믿었기에”(사50:8) 부끄러워하지 않았고,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심을 알았기에”(9절) 대적들에게 굴하지 않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는 어떻게 여호와께서 그를 의롭다 하시고 도우신다는 사실을 깨달았을까요? “주 여호와께서 아침마다 깨우치시고 귀를 깨우쳐 학자들같이 알아듣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는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여셨기 때문에” 내가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말씀을 깨달은 힘입니다.

 

이처럼 우리도 주의 말씀을 사모하며 그의 명령에 귀를 기울일 때 힘을 얻게 됩니다. 주께서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자에게 학자의 귀를 주셔서 알아듣게 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깨닫게 하시고, 명령에 거역하지 않고 순종할 수 있게 하시며, 뒤로 물러가지 않을 용기도 주십니다.

 

오늘 우리도 주님을 따라 살아가려고 하면 주님처럼 고난 받고 조롱을 받습니다. 이 때, 우리도 주님처럼 부끄러움 없이 설 수 있습니다. 왜 입니까? “보라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가 누구랴”(9절) 수난자에게는 그를 옹호해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Extra Form
설교자 황영태목사
구약본문 이사야 50:4-9a
신약본문 빌립보서 2:5-11, 마태복음 27:11-14
구약말씀 4.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5.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여셨으므로 내가 거역하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6.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7.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으므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줄 아노라
8.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냐 나와 함께 설지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냐 내게 가까이 나아올지어다
9. 보라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냐 보라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이 그들을 먹으리라
신약말씀 서신서말씀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복음서말씀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12.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13.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그들이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14.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크게 놀라워하더라

  1. 17-04-23 부활신앙이 주는 산 소망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신 것은 그의 부활을 믿는 우리에게 산 소망을 주시려는 것입니다. 베드로의 편지를 받는 성도들은 많은 고난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로마의 네로나 도미시안 또는 트라얀이 믿는 자들을 핍박하고 있었기 때문입니...
    Date2017.04.23 Views14
    Read More
  2. 17-04-16 벽이 없는 부활의 은혜

    예수의 부활은 세상 모든 만민들에게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이 유대인들에게만 복음의 은혜를 주실 줄 알았습니다. 그는 유대인으로서 하나님이 유대인들을 선택하신 것만 생각하고, 자신들만 구원 받을 줄 알았지, 이방인이 받...
    Date2017.04.16 Views25
    Read More
  3. 17-04-09 수난자의 옹호자

    예수께서는 죄없이 고난 받으시고 조롱 받으셨습니다. 그는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심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고난 받기를 거절치 않으셨습니다. 그는 오히려 고난 받을 때에 피하려 하거나 뒤로 물러가지 않으시고 모욕과 침뱉음을 당하여도 얼굴을...
    Date2017.04.09 Views20
    Read More
  4. 17-04-02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나사로라는 사람이 병이 들었는데 그는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가족들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누이들인 마리아와 마르다가 예수님께 사람을 보냈습니다.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그들은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오빠가 ...
    Date2017.04.02 Views48
    Read More
  5. 17-03-26 빛의 자녀

    성경은 우리가 빛의 자녀라고 말합니다. 왜 빛의 자녀입니까? 우리가 빛의 자녀인 이유는 어둠에서 건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빛의 자녀가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엡5: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
    Date2017.03.26 Views29
    Read More
  6. 17-03-19 맛사와 므리바의 테스트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외쳤습니다. 그들은 모세를 따라 애굽을 탈출하여 광야에 나왔지만, 물이 없어 목이 말랐습니다. 그들은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
    Date2017.03.19 Views18
    Read More
  7. 17-03-12 그림의 떡, 내가 먹은 떡

    예수께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하셨습니다. 이 말을 들으면 다음과 같은 질문이 생길 것입니다. ‘이 말은 기독교의 구원을 가리키는 말씀 같은데, 그럼 기독교인이 되는 시작에 관한 것입니까, 아니면 기존 기독교...
    Date2017.03.12 Views21
    Read More
  8. 17-03-05 두번재 나팔

    요엘의 두번째 나팔은, 여호와의 날, 심판의 날을 알리는 첫번째 나팔에 이어, 거룩한 금식일, 회개의 성회를 알리는 나팔입니다. 우리 안동교회는 오늘로 창립 108주년을 맞았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교회를 이루어 주신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로 예배를 드...
    Date2017.03.05 Views26
    Read More
  9. 17-02-26 그의 말을 들으라

    오늘은 주님의 산상변모일입니다. 주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높은 산에 오르셨는데, 주님이 기도하시던 중, 갑자기 그의 형상이 변하여 눈부시게 빛이 났습니다. 제자들은 졸다가 깨어보니 예수께서 모세와 엘리야와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베드로는 엉겁결에 주...
    Date2017.02.26 Views32
    Read More
  10. 17-02-19 하나님의 백성의 새로운 가치 기준

    예수님이 가르치신 말씀 가운데 우리가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복음서 본문의 말씀이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네 오른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라” 이 말씀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도 드물 뿐더러,...
    Date2017.02.19 Views32
    Read More
  11. 17-02-12 하나님의 뜻은 너희의 거룩함이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도라 부르심은 우리를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말씀대로 거룩해지려고 하고 있습니까? 거룩이 무엇입니까? 거룩은 히브리어로 ‘카...
    Date2017.02.12 Views33
    Read More
  12. 17-02-05 맛 잃은 소금, 가려진 빛 / 현재규목사

    그리스도인은 소금이라 빛이라 하는 말 듣기를 좋아합니다. 한국교회이름에도 많이 사용되는 단어들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소금이요 세상의 빛이어야 할 우리를 세상은 맛 잃은 소금이라, 꺼진 빛이라 여기는 듯합니다. 세상의 오해이기도 하고, 일부 우리의 ...
    Date2017.02.05 Views152
    Read More
  13. 17-01-29 복이 있으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원하십니다. 예수께서 산에서 많은 무리를 가르치실 때에 8가지 복을 선포하셨습니다. 이를 보면 예수께서도 자기를 따르는 자들에게 복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의 삶에는 복이 아닌, 고통과 어...
    Date2017.01.29 Views33
    Read More
  14. 17-01-22 하나가 됩시다

    교회가 하나되는 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3) 하지만 사람들은 하나가 되기보다는 양분되어 싸우거나, 싸우지는 않더라도 썩달갑지 않은, 별로 만남이 기대되지 않는, 그저 그렇고 ...
    Date2017.01.22 Views26
    Read More
  15. 17-01-15 너는 나의 종, 이스라엘이라

    새해에 우리는 주님께서 맡겨 주신 직분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이 직분을 충성스럽게 감당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하지만, 그 마음을 가로막고 방해하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종이 빠지기 쉬운 3가지 신화입니다. 첫째, 나는 내가 원...
    Date2017.01.15 Views24
    Read More
  16. 17-01-08 예수님은 왜 세례 받으셨나

    오늘은 우리 주님 예수께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날입니다. 마태복음이 쓰여졌을 당시에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신 사실을 읽으면서 두가지 의심이 생겼을 것입니다. 하나는, 예수께 씻김을 받아야 할 죄가 있었는가 하는 것이고, ...
    Date2017.01.08 Views66
    Read More
  17. 17-01-01 하나님이 삶의 중심이 되는 교회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주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이 성도들의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올해의 교회 표어는 “하나님이 삶의 중심이 되는 교회(예배)”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가 우리 삶의 중심이 되...
    Date2017.01.01 Views37
    Read More
  18. 16-12-25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 없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인데, 사람들은 육신적 즐거움을 좇으며 크리스마스를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 믿는 자들은 그들과 달라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오신 참된 의미를 찾고 ...
    Date2016.12.25 Views35
    Read More
  19. 16-12-18 준비되신 하나님의 구원계획

    우리는 때로 준비 없이 예배에 나오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래 전부터 구원의 계획을 세우시고, 철저히 준비하신 후에, 인류의 역사 속에서 세밀하게 그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마태는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과 준비하심을 어떻게 소...
    Date2016.12.18 Views34
    Read More
  20. 16-12-11 종말론적 삶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절에,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는 우리의 삶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바람직한 삶의 자세는 종말론적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야고보서의 본문을 통해 보여주시는 종말...
    Date2016.12.11 Views4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