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료 | 이전설교자료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Loading the player ...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을 거짓되고 습관적이고 형식적인 예배로부터 해방시켜 주시고, 참되고 정의로운 삶으로써의 예배를 드리는 거룩한 백성들이 되게 해 주십니다. 아모스 선지자가 예언 활동을 했던 북 이스라엘 여로보암 2세 때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까?

 

그들이 하나님을 섬기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절기도 지켰고 많은 돈을 써서 제사도 드리며 섬겼지만,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예배를 드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예배는 무엇입니까? 아모스는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이 예배를 받지 않으신 3가지 이유를 들고 있습니다. 

 

첫째, 그들은 자기 방식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21절 “너희 절기… 너희 성회” 그들은 자기들 나름대로 이런 예배를 하나님이 좋아하실 것이라고 생각하며 절기를 지키고 성회로 모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둘째, 회개가 없는 예배였습니다. 22절에는 번제, 소제, 화목제가 나오지만, 죄를 속하는 제사인 속건죄와 속죄제가 빠져 있습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돌이키지 않는 예배는 헛된 예배입니다. 셋째, 자기를 만족시키는 예배였습니다. 23절”네 노랫소리, … 네 비파소리”를 듣지 않으신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는 정의로운 삶으로써의 예배입니다. 24절 “오직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예수께서 오셔서 우리가 살 수 없는 의로운 삶, 우리가 세울 수 없는 하나님의 의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 때문에 변화된 삶으로 예배 드립시다.
 

Extra Form
설교자 황영태목사
구약본문 아모스 5:18-24
신약본문 데살로니가전서 4:13-18 마태복음 25:1-13
구약말씀 18. 화 있을진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냐 그 날은 어둠이요 빛이 아니라
19. 마치 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거나 혹은 집에 들어가서 손을 벽에 대었다가 뱀에게 물림 같도다
20. 여호와의 날은 빛 없는 어둠이 아니며 빛남 없는 캄캄함이 아니냐
21. 내가 너희 절기들을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22.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의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23. 네 노랫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24.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신약말씀 서신서말씀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복음서말씀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1. 18-02-04 내가 전도하는 이유

    예수님은 전도하기 위해 세상에 오셨다고 하셨습니다.(막1:38)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로서 복음 전할 사명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전도는 그리 환영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회가 전도를 혐오할 뿐 아니라, 성도들...
    Date2018.02.04 Views46
    Read More
  2. 18-01-28 대언자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하여 그의 뜻을 알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실제로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들리는지, 아니면 스스로 자기 속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기는 것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
    Date2018.01.28 Views23
    Read More
  3. 18-1-21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오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실 때,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삶은 피폐했고, 하나님의 약속은 너무나 공허하고 멀리 보였기에 그들은 ...
    Date2018.01.21 Views41
    Read More
  4. 18-01-14 너희 몸은 성령의 전이라

    우리 몸은 이전에는 죄의 도구였으나, 이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이 되었습니다. 고린도교회에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었는데, 음행, 결혼과 이혼, 내부적 다툼, 우상의 재물을 먹는 문제 등이었습니다. 이에 바울은 그들...
    Date2018.01.14 Views36
    Read More
  5. 18-01-07 창조주 하나님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그는 땅과 하늘을 지으셨기에 온 우주를 다스리십니다. 이 세상에 그가 다스리지 못하시는 영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러므로 그의 자녀 된 우리는 세상을 볼 때, 무관심하거나 혐오하거나 수...
    Date2018.01.07 Views38
    Read More
  6. 18-01-01 세상과 이웃을 섬기는 교회

    Date2018.01.01 Views35
    Read More
  7. 17-12-31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되리라

    하나님은 새로운 예루살렘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허락하여 주십니다. 새로운 예루살렘은 어떤 모습입니까? 새로운 예루살렘, 시온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구원의 옷을 입혀 주시고 공의의 겉옷을 더하여 주시는 것이 마치 결혼식때 신랑과 신부가 단장한 것 ...
    Date2017.12.31 Views38
    Read More
  8. 17-12-25 말씀이 육신이 되시다

    Date2017.12.25 Views44
    Read More
  9. 17-12-24 내가 너를 위해 집을 지으리라

    다윗은 하나님께 성전을 지어 드리려 했으나 하나님은 거절하시고 오히려 그를 위해 집을 지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지금껏 다윗이 성전을 지으려고 한 것을 좋은 의도와 행동으로 보아 왔습니다. 그리고 이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성전을 지어 드리자고 독려하...
    Date2017.12.24 Views39
    Read More
  10. 17-12-17 증인의 기쁨

    오시는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세례요한에게는 기쁨이 넘쳤습니다. 자신은 그리스도가 되지 못하며, 단지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자일 뿐인데, 왜 그에게는 기쁨이 충만했을까요? 자신이 수고하는 그 찬사와 영광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도 아닌데 그가 즐거워할 ...
    Date2017.12.17 Views52
    Read More
  11. 17-12-10 하나님은 느리시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이 떠나실 때 곧 다시 세상에 오신다고 하셨는데, 200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오시지 않으시니, 이제 안 오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면 예수께서 오시는 날이 ...
    Date2017.12.10 Views44
    Read More
  12. 17-12-03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가 멸망할 때도 소망이 있는 것은 주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유다백성들은 바벨론의 침공으로 나라가 망하게 되었습니다. 예루살렘 성과 성전이 무너지고 불타고 귀한 물건들을 빼앗기고 자녀들은 노예로 끌려갔습니다. 그들에게 소망이...
    Date2017.12.03 Views48
    Read More
  13. 17-11-26 지극히 작은 자로 계시는 만왕의 왕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은 우리와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우리 가운데 지극히 작은 자로 함께 계십니다. 그러기에 작은 자를 돌보고 섬기는 우리의 섬김을 받으십니다. 그리고 주님이 다시 오시는 최후의 날에 자신을 섬기고 사랑한 성도들에게 보상을 ...
    Date2017.11.26 Views70
    Read More
  14. 17-11-19 잃음으로써 얻는 비밀

    사도바울은 다른 사람들이 육신적으로 자랑한다면 자신도 자랑할 것이 많다고 말합니다. 자신은 팔일만에 할례를 받은 순수 혈통의 히브리인이며, 이스라엘 족속 중의 베냐민 지파에서 났고, 율법을 잘지키기로 소문난 바리새인으로서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
    Date2017.11.19 Views80
    Read More
  15. 17-11-12 정의로운 삶으로써의 예배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을 거짓되고 습관적이고 형식적인 예배로부터 해방시켜 주시고, 참되고 정의로운 삶으로써의 예배를 드리는 거룩한 백성들이 되게 해 주십니다. 아모스 선지자가 예언 활동을 했던 북 이스라엘 여로보암 2세 때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
    Date2017.11.12 Views40
    Read More
  16. 17-11-05 모세의 자리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말은 행하고 지키되 그들의 행위는 본받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회당에는 모세의 자리가 실제로 있었습니다. 높이 올려진 자리에서 모세의 율법을 읽고...
    Date2017.11.05 Views43
    Read More
  17. 17-10-29 새로운 피조물

    오늘은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마틴 루터는 500년 전 오늘 비텐베르크 성당의 문에 95개 조항을 게시함으로써 종교개혁의 기치를 들었습니다. 그 후 종교개혁운동은 전 유럽으로 번져나갔고 오늘날의 프로테스탄트 교회를 이루게 되었...
    Date2017.10.29 Views69
    Read More
  18. 17-10-22 기름부음 받은 고레스

    하나님은 모든 권세들 위에 계신 권세자이십니다. 이 세상의 어떤 강력한 권세도 하나님의 권세에 대항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의 권세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특별한 사명을 수행할 자를 택하시고 그에게 기름을 부으십니...
    Date2017.10.22 Views69
    Read More
  19. 17-10-15 초대해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나라의 복과 기쁨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불러서 자녀 삼아 주시고,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원래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죄 가운데 있었지만, 하나님은 우...
    Date2017.10.15 Views33
    Read More
  20. 17-10-08 말할 수 없는 은사를 감사하노라

    돈은 힘입니다. 돈을 많이 가질 수록 힘을 많이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돈을 많이 쌓아 둔 채 제대로 힘을 써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납니다. 그의 돈은 남의 것이 됩니다. 그 돈을 쓰는 사람은 번 사람의 고생도 수고도 모른채 헛되게 써버립니...
    Date2017.10.08 Views5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