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료 | 이전설교자료                     

2018.01.28 12:37

18-01-28 대언자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Loading the player ...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하여 그의 뜻을 알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실제로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들리는지, 아니면 스스로 자기 속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기는 것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대언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셨는데, 그의 말씀을 듣고 믿는 자들에게는 확신이 생기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 수 있었습니다.

 

왜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지 않으시고 대언자를 보내셨습니까? 처음에는 하나님이 직접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때 백성들은 시내산 위에 나타난 빽빽한 구름과 광채, 하늘과 땅이 흔들리는 하나님의 위엄에 두려워 모세를 대언자로 세워 주시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를 대언자로 세워 주셨고, 그 후로도 모세와 같은 자들과, 마침내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하나님 대신 말씀하게 하셨습니다. 대언자의 말을 준행하는 자는 복을 받았고, 준행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또한 거짓 예언자들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구약의 율법시대와 달리 신약의 은혜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해 주시되, 저주 아래 있었던 저희를 위해 자신이 대신 저주 받고 죽으심으로써,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말씀 듣는 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Extra Form
설교자 황영태목사
구약본문 신명기 18:15-22
신약본문 고린도전서 8:1-13 마가복음 1:21-28
구약말씀 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 네 형제 중에서 너를 위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16. 이것이 곧 네가 총회의 날에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 구한 것이라 곧 네가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게 하시고 다시는 이 큰 불을 보지 않게 하소서 두렵건대 내가 죽을까 하나이다 하매
1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18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서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말하리라
19.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전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
20. 만일 어떤 선지자가 내가 전하라고 명령하지 아니한 말을 제 마음대로 내 이름으로 전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21. 네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께서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22. 만일 선지자가 있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제 마음대로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신약말씀 서신서말씀
1.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2.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3.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 주시느니라
4.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을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5.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불리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7. 그러나 이 지식은 모든 사람에게 있는 것은 아니므로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 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8. 음식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않는다고 해서 더 못사는 것도 아니고 먹는다고 해서 더 잘사는 것도 아니니라
9. 그런즉 너희의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10.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믿음이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11.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믿음이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
12.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13. 그러므로 만일 음식이 내 형제를 실족하게 한다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하지 않게 하리라



복음서말씀
21. 그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22. 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23. 마침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 질러 이르되
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25.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26.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27. 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28. 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

  1. 18-04-22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로마서에서도 구원은 우리의 행위로써 얻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써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믿을 때에 성령이 우리 안에 오셔서 구원의 확신도 주시고, 죄의식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기도의 응답...
    Date2018.04.22 Views8
    Read More
  2. 18-04-15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이 우리에게 생명의 능력이 되시니 우리가 증인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증인이 되었습니까? 우리가 주를 믿을 때에 주의 이름의 능력이 우리에게 나타나 생명의 기적을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도 주의 이름을 믿고 의지하니 못 걷는 ...
    Date2018.04.15 Views14
    Read More
  3. 18-04-08 복된 믿음의 사람들

    예수께서는 도마에게 “보지 않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셨습니다. 보고 믿는 믿음보다,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을 더 복되다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요한복음은 “믿는 자”가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
    Date2018.04.08 Views11
    Read More
  4. 18-04-01 내게도 보이신 부활

    하나님은 가장 미천한 죄인까지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죽게 하시고 다시 살리셨습니다. 죽음은 어떤 인간도 넘을 수 없는 절대 절망의 사건입니다. 인간들이 아무리 죽음을 미화하려 해도, 죽음은 언제나 두렵고 어떤 희망도 갖지 못하게 만드는...
    Date2018.04.01 Views16
    Read More
  5. 18-03-25

    우리는 환경 때문에 기쁨을 빼앗기기도 하지만, 사람들 때문에 마음의 평화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이 내게 한 행동과 말 때문에 얼마나 우리 마음의 평화와 기쁨이 빼앗기는지 모릅니다. 이런 시험에 대한 치료법은 오직 그리스도를 경외할 때에 오...
    Date2018.03.25 Views16
    Read More
  6. 18-03-18 새 언약

    인간들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파기하고 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새 언약을 맺어 주셨습니다. 새 언약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만큼 중요합니까?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옛 언약을 지키지 못했을 때, 이로써 회복시켜 주셨듯이, 우리도 구원 얻을 ...
    Date2018.03.18 Views20
    Read More
  7. 18-03-11 행동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미투운동이 우리나라를 휩쓸고 있습니다. 여성과 약자의 인권 유린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으나, 이제는 SNS로 인해 모두가 아는 세상이 되었으니, 권력을 오용한 사람들은 어떻게 부인하고 덮으려 해도 할 수가 없습니다. 더 부끄러운 이들은 알고도 모른...
    Date2018.03.11 Views35
    Read More
  8. 18-03-04 안동교회 100배 즐기기

    사람들이 싸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서로를 적으로 생각하니까 싸웁니다. 심지어 부부도 싸울 때는 적으로 압니다. 또한 용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말 뿐, 실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해하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대화하...
    Date2018.03.04 Views27
    Read More
  9. 18-02-25 그가 노를 불처럼 쏟으시다

    범죄한 이스라엘에게 불처럼 노를 쏟으시던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에게는 그리하지 않으셨습니다. 왜일까요? 이스라엘이 우리보다 죄가 많아서일까요, 우리의 죄가 진노를 받을 만큼은 안되기 때문일까요?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버리고 우상...
    Date2018.02.25 Views28
    Read More
  10. 18-02-18 예수께서 광야에 던져지신 이유

    우리는 때로 세상 사람들도 당하지 않는 역경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의문이 생깁니다. 예수를 잘 믿어 보려고 애쓰는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그런 고난들을 피하가도록 해 주셔야하지 않을까요? 물론 자기 죄로 인해 고난 받는다면 할 말은 없지만, ...
    Date2018.02.18 Views32
    Read More
  11. 18-02-11 세대를 이어주시는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는 영광가운데 계십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그의 영광을 볼 수 없습니다. 그들의 눈이 가리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사람들에게 이 빛을 드러내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이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으며 ...
    Date2018.02.11 Views14
    Read More
  12. 18-02-04 내가 전도하는 이유

    예수님은 전도하기 위해 세상에 오셨다고 하셨습니다.(막1:38)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로서 복음 전할 사명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전도는 그리 환영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회가 전도를 혐오할 뿐 아니라, 성도들...
    Date2018.02.04 Views34
    Read More
  13. 18-01-28 대언자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하여 그의 뜻을 알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실제로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들리는지, 아니면 스스로 자기 속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기는 것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
    Date2018.01.28 Views19
    Read More
  14. 18-1-21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오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실 때,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삶은 피폐했고, 하나님의 약속은 너무나 공허하고 멀리 보였기에 그들은 ...
    Date2018.01.21 Views38
    Read More
  15. 18-01-14 너희 몸은 성령의 전이라

    우리 몸은 이전에는 죄의 도구였으나, 이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이 되었습니다. 고린도교회에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었는데, 음행, 결혼과 이혼, 내부적 다툼, 우상의 재물을 먹는 문제 등이었습니다. 이에 바울은 그들...
    Date2018.01.14 Views30
    Read More
  16. 18-01-07 창조주 하나님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그는 땅과 하늘을 지으셨기에 온 우주를 다스리십니다. 이 세상에 그가 다스리지 못하시는 영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러므로 그의 자녀 된 우리는 세상을 볼 때, 무관심하거나 혐오하거나 수...
    Date2018.01.07 Views35
    Read More
  17. 18-01-01 세상과 이웃을 섬기는 교회

    Date2018.01.01 Views32
    Read More
  18. 17-12-31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되리라

    하나님은 새로운 예루살렘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허락하여 주십니다. 새로운 예루살렘은 어떤 모습입니까? 새로운 예루살렘, 시온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구원의 옷을 입혀 주시고 공의의 겉옷을 더하여 주시는 것이 마치 결혼식때 신랑과 신부가 단장한 것 ...
    Date2017.12.31 Views30
    Read More
  19. 17-12-25 말씀이 육신이 되시다

    Date2017.12.25 Views40
    Read More
  20. 17-12-24 내가 너를 위해 집을 지으리라

    다윗은 하나님께 성전을 지어 드리려 했으나 하나님은 거절하시고 오히려 그를 위해 집을 지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지금껏 다윗이 성전을 지으려고 한 것을 좋은 의도와 행동으로 보아 왔습니다. 그리고 이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성전을 지어 드리자고 독려하...
    Date2017.12.24 Views3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