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료 | 이전설교자료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Loading the player ...

범죄한 이스라엘에게 불처럼 노를 쏟으시던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에게는 그리하지 않으셨습니다. 왜일까요? 이스라엘이 우리보다 죄가 많아서일까요, 우리의 죄가 진노를 받을 만큼은 안되기 때문일까요?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버리고 우상을 따라 가다가 망했습니다.

 

오늘의 본문 예레미야 애가는 북 이스라엘에 이어 남 유다마저 멸망을 당했을 때, 유다의 처참한 상황을 눈물의 시로 지어 부른 예레미야의 증언입니다. 젊고 아름다운 처녀들과 민족의 희망이었던 청년들이 사로잡혀가고, 민족의 지도자들이었던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기진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하나님께서 일제의 억압에서 민족을 구해 주시고, 6.25의 전쟁 잿더미에서 일으켜 한강의 기적을 보게 하셨건만, 이 모든 축복을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를 섬겨 선한 일에 힘쓰는 일꾼들이 되어 있습니까?

 

예레미야 시대의 유다백성보다 결코 낫다고 할 수 없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내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크시기 때문입니다. 유다 백성들이 받지 못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십자가의 용서를 우리는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 귀한 은혜와 사랑을 받은 우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일이겠습니까? 만약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않고, 우리가 누리는 복이 당연한 줄 안다면, 그들보다 더한 진노를 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깊이 이해하고 주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Extra Form
설교자 황영태목사
구약본문 예레미야애가 1:18-2:4
신약본문 로마서 4:13-25, 마가복음 8:31-38
구약말씀 18. 여호와는 의로우시도다 그러나 내가 그의 명령을 거역하였도다 너희 모든 백성들아 내 말을 듣고 내 고통을 볼지어다 나의 처녀들과 나의 청년들이 사로잡혀 갔도다
19. 내가 내 사랑하는 자들을 불렀으나 그들은 나를 속였으며 나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그들의 목숨을 회복시킬 그들의 양식을 구하다가 성 가운데에서 기절하였도다
20. 여호와여 보시옵소서 내가 환난을 당하여 나의 애를 다 태우고 나의 마음이 상하오니 나의 반역이 심히 큼이니이다 밖에서는 칼이 내 아들을 빼앗아 가고 집 안에서는 죽음 같은 것이 있나이다
21. 그들이 내가 탄식하는 것을 들었으나 나를 위로하는 자가 없으며 나의 모든 원수들은 내가 재난 당하는 것을 듣고 주께서 이렇게 행하신 것을 기뻐하나이다 그러나 주께서 그 선포하신 날을 이르게 하셔서 그들이 나와 같이 되게 하소서
22. 그들의 모든 악을 주 앞에 가지고 오게 하시고 나의 모든 죄악들로 말미암아 내게 행하신 것 같이 그들에게 행하옵소서 나의 탄식이 많고 나의 마음이 병들었나이다
1. 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 딸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가 이스라엘의 아름다움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그의 진노의 날에 그의 발판을 기억하지 아니하셨도다
2. 주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들을 삼키시고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셨음이여 노하사 딸 유다의 견고한 성채들을 허물어 땅에 엎으시고 나라와 그 지도자들을 욕되게 하셨도다
3. 맹렬한 진노로 이스라엘의 모든 뿔을 자르셨음이여 원수 앞에서 그의 오른손을 뒤로 거두어 들이시고 맹렬한 불이 사방으로 불사름 같이 야곱을 불사르셨도다
4. 원수 같이 그의 활을 당기고 대적처럼 그의 오른손을 들고 서서 눈에 드는 아름다운 모든 사람을 죽이셨음이여 딸 시온의 장막에 그의 노를 불처럼 쏟으셨도다
신약말씀 서신서말씀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23.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복음서말씀
31.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그들에게 가르치시되
32. 드러내 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매
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3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37.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목숨과 바꾸겠느냐
38.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1. 18-6-3 왜 주일을 지켜야 합니까

    믿는 사람들은 주일을 지켜서 거룩하게 예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소외된 자와 이웃을 섬기는 일을 합니다. 그러나 세상의 직업을 가진 사람이 주일을 온전히 지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일을 지켜야하는 이유은 무엇입...
    Date2018.06.03 Views49
    Read More
  2. 18-5-27 하나님의 아들의 특권

    오늘은 삼위일체주일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각 다른 분이시지만, 온전히 하나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신적인 신비로운 연합은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져 갈 아름다운 연합의 모범입니다. 우리는 성령을 받음으로써 놀라운 특권을 누리게 되었는데, 그...
    Date2018.05.27 Views39
    Read More
  3. 18-5-20 너희가 살아나리라

    오늘날 한국교회는 선교의 활력을 잃고 있습니다. 물신숭배 사상이 교회를 물들이고, 지도자들의 도덕적 불감증과, 영적 능력의 상실, 성도들의 식어지는 기도와, 영적 자만, 신앙적 자기만족은, 하나님의 은혜로 번영을 누리면서도 하나님 섬기기를 잊었던 ...
    Date2018.05.20 Views39
    Read More
  4. 18-5-13 주님을 섬기듯 부모를 공경하라

    하나님은 십계명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명령하시고, 지키는 자는 땅에서 잘 되고 장수하는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왜 부모를 공경함이 복이 될까요? 그것은 부모를 공경하게 하심으로 하나님이 주신 권위를 인정하게 되어, 최고 권위자이신 하...
    Date2018.05.13 Views33
    Read More
  5. 18-5-6 나는 누구의 것일까?

    초등학교 3학년 다솜이는 나는 누구의 것일까 생각했습니다. 아빠가 직장에 다니면서 돈을 벌어다 주셨으니 나는 아빠의 것일까? 엄마가 나를 낳아 주셨으니 나는 엄마의 것일까? 아니면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는 노래 가사처럼 나는 내 것일까? 내 주인은 누...
    Date2018.05.06 Views49
    Read More
  6. 18-04-29 내 안에 거하라

    예수님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말씀하시면서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모습처럼, 너희는 내 안에 거하라 하셨습니다. 왜 주님 안에 거해야 합니까? 예수님은 생명의 원천이시며 영생의 길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나...
    Date2018.04.29 Views48
    Read More
  7. 18-04-22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 이유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로마서에서도 구원은 우리의 행위로써 얻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써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믿을 때에 성령이 우리 안에 오셔서 구원의 확신도 주시고, 죄의식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기도의 응답...
    Date2018.04.22 Views36
    Read More
  8. 18-04-15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이 우리에게 생명의 능력이 되시니 우리가 증인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증인이 되었습니까? 우리가 주를 믿을 때에 주의 이름의 능력이 우리에게 나타나 생명의 기적을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도 주의 이름을 믿고 의지하니 못 걷는 ...
    Date2018.04.15 Views30
    Read More
  9. 18-04-08 복된 믿음의 사람들

    예수께서는 도마에게 “보지 않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셨습니다. 보고 믿는 믿음보다,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을 더 복되다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요한복음은 “믿는 자”가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
    Date2018.04.08 Views26
    Read More
  10. 18-04-01 내게도 보이신 부활

    하나님은 가장 미천한 죄인까지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죽게 하시고 다시 살리셨습니다. 죽음은 어떤 인간도 넘을 수 없는 절대 절망의 사건입니다. 인간들이 아무리 죽음을 미화하려 해도, 죽음은 언제나 두렵고 어떤 희망도 갖지 못하게 만드는...
    Date2018.04.01 Views28
    Read More
  11. 18-03-25 겸손하신 왕

    우리는 환경 때문에 기쁨을 빼앗기기도 하지만, 사람들 때문에 마음의 평화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이 내게 한 행동과 말 때문에 얼마나 우리 마음의 평화와 기쁨이 빼앗기는지 모릅니다. 이런 시험에 대한 치료법은 오직 그리스도를 경외할 때에 오...
    Date2018.03.25 Views33
    Read More
  12. 18-03-18 새 언약

    인간들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파기하고 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새 언약을 맺어 주셨습니다. 새 언약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만큼 중요합니까?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옛 언약을 지키지 못했을 때, 이로써 회복시켜 주셨듯이, 우리도 구원 얻을 ...
    Date2018.03.18 Views31
    Read More
  13. 18-03-11 행동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미투운동이 우리나라를 휩쓸고 있습니다. 여성과 약자의 인권 유린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으나, 이제는 SNS로 인해 모두가 아는 세상이 되었으니, 권력을 오용한 사람들은 어떻게 부인하고 덮으려 해도 할 수가 없습니다. 더 부끄러운 이들은 알고도 모른...
    Date2018.03.11 Views46
    Read More
  14. 18-03-04 안동교회 100배 즐기기

    사람들이 싸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서로를 적으로 생각하니까 싸웁니다. 심지어 부부도 싸울 때는 적으로 압니다. 또한 용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말 뿐, 실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해하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대화하...
    Date2018.03.04 Views38
    Read More
  15. 18-02-25 그가 노를 불처럼 쏟으시다

    범죄한 이스라엘에게 불처럼 노를 쏟으시던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에게는 그리하지 않으셨습니다. 왜일까요? 이스라엘이 우리보다 죄가 많아서일까요, 우리의 죄가 진노를 받을 만큼은 안되기 때문일까요?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버리고 우상...
    Date2018.02.25 Views35
    Read More
  16. 18-02-18 예수께서 광야에 던져지신 이유

    우리는 때로 세상 사람들도 당하지 않는 역경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의문이 생깁니다. 예수를 잘 믿어 보려고 애쓰는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그런 고난들을 피하가도록 해 주셔야하지 않을까요? 물론 자기 죄로 인해 고난 받는다면 할 말은 없지만, ...
    Date2018.02.18 Views40
    Read More
  17. 18-02-11 세대를 이어주시는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는 영광가운데 계십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그의 영광을 볼 수 없습니다. 그들의 눈이 가리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사람들에게 이 빛을 드러내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이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으며 ...
    Date2018.02.11 Views19
    Read More
  18. 18-02-04 내가 전도하는 이유

    예수님은 전도하기 위해 세상에 오셨다고 하셨습니다.(막1:38)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로서 복음 전할 사명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전도는 그리 환영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회가 전도를 혐오할 뿐 아니라, 성도들...
    Date2018.02.04 Views57
    Read More
  19. 18-01-28 대언자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하여 그의 뜻을 알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실제로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들리는지, 아니면 스스로 자기 속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기는 것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
    Date2018.01.28 Views26
    Read More
  20. 18-1-21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오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실 때,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삶은 피폐했고, 하나님의 약속은 너무나 공허하고 멀리 보였기에 그들은 ...
    Date2018.01.21 Views4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