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료 | 이전설교자료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Loading the player ...

하나님은 가장 미천한 죄인까지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죽게 하시고 다시 살리셨습니다. 죽음은 어떤 인간도 넘을 수 없는 절대 절망의 사건입니다. 인간들이 아무리 죽음을 미화하려 해도, 죽음은 언제나 두렵고 어떤 희망도 갖지 못하게 만드는 괴물과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벗을 수 없는 죽음의 굴레에서 인간을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루신 생명의 길입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이 죽음과 멸망을 면치 못할 사람이었다고 고백하는데,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예수께서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살아 나셨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의 부활은 게바와 열두 제자와 오백여 형제에게 나타나실 뿐 아니라, 마지막에는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같은 비천한 바울 자신에게까지 나타나심으로써 부활의 확신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이 사실을 그토록 감사하는 이유는 예수의 부활이 모든 믿는 자가 얻을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시작으로 믿는 자들이 모두 그 영광의 부활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사도바울 같은 미천한 자도 동참하게 될 것을 알게 하시려고 특별히 나타나셨다고 말합니다.

 

우리도 바울이 가진 이 믿음을 가져야 할 줄 압니다. 이는 단순히 지식으로 예수의 부활에 대해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예수의 부활이 곧 나를 살리시고 영원한 생명에 동참 시키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의 행동이셨음을 인정하고, 인격적으로 응답하고 전할 때 확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Extra Form
설교자 황영태목사
구약본문 사도행전 10장 34-43절
신약본문 고린도전서 15장 1-11절, 요한복음 20장 1-18절
구약말씀 34.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35.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36.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37.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하여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39.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가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그들이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40. 하나님이 사흘 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41.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후 그를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42. 우리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언하게 하셨고
43. 그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언하되 그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신약말씀 서신서말씀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2.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5.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7.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9.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11. 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복음서말씀
1. 안식 후 첫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2.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들이 주님을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
3.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새
4. 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
5. 구부려 세마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는 아니하였더니
6. 시몬 베드로는 따라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7.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쌌던 대로 놓여 있더라
8. 그 때에야 무덤에 먼저 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더라
9. (그들은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
10. 이에 두 제자가 자기들의 집으로 돌아가니라
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부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12.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13. 천사들이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이르되 사람들이 내 주님을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14.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
15.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18.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1. 18-8-12 낙심한 민족을 위한 해독제

    오늘 본문은 전 세계가 함께 듣는 말씀이기에, 광복기념주일을 맞이한 우리에게도 주시는 은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낙심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도 두려운 낙심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그의...
    Date2018.08.12 Views8
    Read More
  2. 18-8-5 생명의 떡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의 떡이시기에 그에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먹이신 것처럼, 예수께서는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먹이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생명의 떡이신 예수를 믿음으로써 영생을 얻었고 영혼...
    Date2018.08.05 Views22
    Read More
  3. 18-7-29 사도의 기도

    바울사도는 에베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그는 하늘과 땅의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무릎을 꿇고 기도합니다. 이름을 주셨다는 말은 그들을 창조하고 다스리신다는 뜻이며, 아버지는 모든 권능을 가지신 사랑의 존재를 가리키는 말입니...
    Date2018.07.29 Views24
    Read More
  4. 18-07-22 그리스도, 우리의 목자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가 되시며 우리는 그의 사랑 받는 양들입니다. 우리가 비록 험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겁을 내거나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세상의 모든 일들을 주관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가 ...
    Date2018.07.22 Views26
    Read More
  5. 18-07-15 하나님의 기준을 따라 산 사람

    사람들은 제각기 삶의 철학과 기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가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돈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시려고 그리스도 안에서 불러 주신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살아야 합니...
    Date2018.07.15 Views27
    Read More
  6. 18-07-08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당신에게 자랑할 만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당신의 강한 점입니까, 약한 점입니까? 그러면 어떤 분은 되물을 것입니다. 당연히 강한 점이 자랑꺼리가 되지, 어떻게 약한 점이 자랑꺼리가 되겠습니까? 잘 되고 성공한 것이 자랑꺼리지, 실패...
    Date2018.07.08 Views31
    Read More
  7. 18-07-01 노염은 잠깐, 은총은 평생

    우리가 찬양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원수와 질병과 죽음의 고난에서 건져 주신 은혜로우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잠잠하지 아니하고 우리의 영광으로 영원히 주를 찬송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땅히 예배하고 찬...
    Date2018.07.01 Views29
    Read More
  8. 18-06-24 사마리아를 통과하시는 예수님

    올해는 6.25 전쟁이 발발한지 68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동족상잔의 뼈저린 상처는 아물어가고 있지만, 남북은 아직도 분단된 채 서로에게 대포를 향하고 있습니다. 제가 7년의 외국 생활을 마치고 귀국했을 때, 통일 비용을 말하며 생각이 달라졌음을 보고 이...
    Date2018.06.24 Views34
    Read More
  9. 18-6-17 예수를 위해 삽시다

    사도바울은 삶과 죽음을 초월하는 든든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육신을 입고 주와 따로 거하는 것보다 차라리 죽어 육신을 떠나 주와 함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는 살고 죽는 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살든지 죽든지 오직 주를...
    Date2018.06.17 Views32
    Read More
  10. 18-6-10 내 뜻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인간은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지 않음으로 죄를 범하여 죽음에 이르게 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인간들 대신 죽게 하심으로 죄를 씻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우리가 만약 내 뜻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면...
    Date2018.06.10 Views47
    Read More
  11. 18-6-3 왜 주일을 지켜야 합니까

    믿는 사람들은 주일을 지켜서 거룩하게 예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소외된 자와 이웃을 섬기는 일을 합니다. 그러나 세상의 직업을 가진 사람이 주일을 온전히 지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일을 지켜야하는 이유은 무엇입...
    Date2018.06.03 Views38
    Read More
  12. 18-5-27 하나님의 아들의 특권

    오늘은 삼위일체주일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각 다른 분이시지만, 온전히 하나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신적인 신비로운 연합은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져 갈 아름다운 연합의 모범입니다. 우리는 성령을 받음으로써 놀라운 특권을 누리게 되었는데, 그...
    Date2018.05.27 Views31
    Read More
  13. 18-5-20 너희가 살아나리라

    오늘날 한국교회는 선교의 활력을 잃고 있습니다. 물신숭배 사상이 교회를 물들이고, 지도자들의 도덕적 불감증과, 영적 능력의 상실, 성도들의 식어지는 기도와, 영적 자만, 신앙적 자기만족은, 하나님의 은혜로 번영을 누리면서도 하나님 섬기기를 잊었던 ...
    Date2018.05.20 Views29
    Read More
  14. 18-5-13 주님을 섬기듯 부모를 공경하라

    하나님은 십계명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명령하시고, 지키는 자는 땅에서 잘 되고 장수하는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왜 부모를 공경함이 복이 될까요? 그것은 부모를 공경하게 하심으로 하나님이 주신 권위를 인정하게 되어, 최고 권위자이신 하...
    Date2018.05.13 Views27
    Read More
  15. 18-5-6 나는 누구의 것일까?

    초등학교 3학년 다솜이는 나는 누구의 것일까 생각했습니다. 아빠가 직장에 다니면서 돈을 벌어다 주셨으니 나는 아빠의 것일까? 엄마가 나를 낳아 주셨으니 나는 엄마의 것일까? 아니면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는 노래 가사처럼 나는 내 것일까? 내 주인은 누...
    Date2018.05.06 Views43
    Read More
  16. 18-04-29 내 안에 거하라

    예수님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말씀하시면서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모습처럼, 너희는 내 안에 거하라 하셨습니다. 왜 주님 안에 거해야 합니까? 예수님은 생명의 원천이시며 영생의 길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나...
    Date2018.04.29 Views36
    Read More
  17. 18-04-22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 이유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로마서에서도 구원은 우리의 행위로써 얻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써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믿을 때에 성령이 우리 안에 오셔서 구원의 확신도 주시고, 죄의식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기도의 응답...
    Date2018.04.22 Views32
    Read More
  18. 18-04-15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이 우리에게 생명의 능력이 되시니 우리가 증인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증인이 되었습니까? 우리가 주를 믿을 때에 주의 이름의 능력이 우리에게 나타나 생명의 기적을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도 주의 이름을 믿고 의지하니 못 걷는 ...
    Date2018.04.15 Views27
    Read More
  19. 18-04-08 복된 믿음의 사람들

    예수께서는 도마에게 “보지 않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셨습니다. 보고 믿는 믿음보다,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을 더 복되다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요한복음은 “믿는 자”가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
    Date2018.04.08 Views25
    Read More
  20. 18-04-01 내게도 보이신 부활

    하나님은 가장 미천한 죄인까지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죽게 하시고 다시 살리셨습니다. 죽음은 어떤 인간도 넘을 수 없는 절대 절망의 사건입니다. 인간들이 아무리 죽음을 미화하려 해도, 죽음은 언제나 두렵고 어떤 희망도 갖지 못하게 만드는...
    Date2018.04.01 Views2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