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료 | 이전설교자료                     

조회 수 5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Loading the player ...

성도들의 감사는 마땅한 것일 뿐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셨을 뿐 아니라, 우리의 생명이 유지될 수 있도록 모든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감사하러 돌아온 나병환자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감사할 수 있을까요? 정치지도자를 주신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정치지도자에 대한 견해가 엇갈리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얼마전 미국에 갔더니 거기도 정치에 대한 첨예한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감사하라 하십니다.

 

둘째로, 우리에게 사명을 주신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비록 죄인 중의 괴수같은 자이나 복음을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워 주신 것을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무나 쓰시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같이 부족한 사람들을 하늘나라 일꾼으로 세워 주셨으니 감사합시다.

 

셋째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심을 감사합시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그는 그리스도 예수이십니다.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그의 은혜로 구원 받았고 지금 중보 받는 우리가 감사치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구원 받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을 거절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주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거절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이 복음을 전해야 할 것입니다.

Extra Form
설교자 황영태목사
구약본문 요엘 2장 21-27절
신약본문 디모데전서 2장 1-7절, 마태복음 6장 25-33절
구약말씀 21. 땅이여 두려워하지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
22. 들짐승들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들의 풀이 싹이 나며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가 다 힘을 내는도다
23.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24.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25.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26.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27.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신약말씀 서신서말씀
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7. 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



복음서말씀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1. 2019-1-13 평화를 비는 기도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오기를 우리 모두는 고대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그 봄의 계절은 멀기만 한 것 같습니다. 세계 곳곳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전쟁과 싸움이 벌어지고 있고, 가까운 우리의 이웃들 사이와 가정에도 불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참 ...
    Date2019.01.13 Views15
    Read More
  2. 2019-1-6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2019년 새해의 첫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나온 성도 여러분들과 안동에 속한 모든 가족들에게 올 한해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급변하는 한반도 상황과 세계 정세 속에서 올해도 우리는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
    Date2019.01.06 Views14
    Read More
  3. 19-01-01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

    Date2019.01.01 Views23
    Read More
  4. 18-12-30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은 교회

    다사다난했던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우리나라와 민족, 교회와 개인의 삶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는 몸이요, 그리스도는 머리가 되십니다. 성도들은 몸의 각 지체들로서 세상을 섬기도록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대...
    Date2018.12.30 Views18
    Read More
  5. 18-12-25 구주께서 나신 자리

    Date2018.12.25 Views13
    Read More
  6. 18-12-23 기다리는 마음4 - 거룩

    예수님의 강림을 기다리는 대림절 넷째 주일에 우리가 준비할 마음은 거룩함입니다. 거룩하신 아기 예수께서 마리아의 몸에 강림하신 것처럼, 성도 여러분의 마음에도 아기 예수께서 강림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와 함께 거룩함을 선물...
    Date2018.12.23 Views13
    Read More
  7. 18-12-16 기다리는 마음3 – 조건 없는 사랑

    하나님은 주님의 자녀들인 우리를 조건 없는 사랑으로 사랑하시며 우리를 기뻐하십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습3:17절)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뭔가 싼 값에 살 수 있을 것 같은 광고...
    Date2018.12.16 Views30
    Read More
  8. 18-12-09 기다리는 마음2-회개

    세례요한은 회개의 세례로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 세례는 오늘 우리가 받는 세례와 같을까요 다를까요? 다릅니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예수님은 불과 성령으로 세례 주십니다. (눅3:16) 세례가 의미하는 것은 죄를 회개함과, 변화된 ...
    Date2018.12.09 Views24
    Read More
  9. 18-12-02 기다리는 마음1-소원

    대림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을 기다리는 절기입니다. 예수님은 악인들을 심판하시고, 의인들을 구원하시려고 다시 오십니다. 기다림을 통해 우리는 주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할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재림을 간절히 소원하여 &ldquo...
    Date2018.12.02 Views41
    Read More
  10. 18-11-25 모압 심판 선언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심판하시고 겸손한 자를 높이 드십니다. 유다의 멸망과 애굽의 멸망을 선언한 예레미야는 이제 모압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이룩한 화려한 도시들을 자랑하며 교만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교만...
    Date2018.11.25 Views35
    Read More
  11. 18-11-18 고집대로, 말씀대로

    오늘 본문은 새벽기도 때 하고 있는 큐티 본문으로 정했습니다. 예레미야는 남유다가 바벨론에게 멸망할 때에 활동했던 선지자입니다. 본문은 유다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가 바벨론에 끌려간 후, 남은 백성들이 예레미야에게 자신들이 어찌해야 할지를 하나님...
    Date2018.11.18 Views38
    Read More
  12. 18-11-11 죽은 후의 심판과 영원을 위한 보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대제사장으로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제물로 드려서 단번에 영원한 성소에 들어가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죽어 심판 받을 때에 죄를 용서 받고 구원에 이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 사실이 오늘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줍니까? 첫째, 값...
    Date2018.11.11 Views40
    Read More
  13. 18-11-04 신앙교육, 생존을 위한 몸부림

    신명기는 가나안 입성을 앞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세가 설교한 내용입니다. 거듭신(申) 신명기는 두번째 주신 말씀입니다.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땅으로서 젖과 꿀이 흐르는 비옥한 땅인데, “그리하면”, 즉 명령을 행하면 복을 받...
    Date2018.11.04 Views41
    Read More
  14. 18-10-28 너희는 복이 있다

    올해는 루터의 종교개혁 501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한국교회가 작년에 500주년을 보내면서 개혁하자는 말은 많았지만 말대로 실천되기 보다는 교회가 실망스런 모습을 보인 것이 더욱 많아 민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또다시 교회갱신주일을 주시고 말씀...
    Date2018.10.28 Views38
    Read More
  15. 18-10-21 대제사장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인류를 위한 대제사장이십니다. 대제사장은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위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직무를 맡은 사람을 말하는데, 어떻게 예수님이 대제사장이 되실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오늘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
    Date2018.10.21 Views41
    Read More
  16. 18-10-14 무엇을 감사할까

    성도들의 감사는 마땅한 것일 뿐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셨을 뿐 아니라, 우리의 생명이 유지될 수 있도록 모든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감사하러 돌아온 나병환자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
    Date2018.10.14 Views56
    Read More
  17. 18-10-07 결혼을 주신 뜻

    어떤 목사님이 새로 부임한 교회에서 설교 후 환담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큰 안경을 쓰고 꽃무늬가 그려진 옷을 입은 여자분이 다가와서 다짜고짜 묻기를 “목사님, 이혼하면 천국에 갈 수 없나요?”하고 물었습니다. 목사님은 지혜롭게&ldq...
    Date2018.10.07 Views73
    Read More
  18. 19-9-30 그쟈 - 마명규목사

    사랑은 견디는 힘이 있습니다. 어떤 아픔과 고통도 다시 살게 하는 능력을 머금고 있는 생명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그 사랑의 위대함 앞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당신이 그렇게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예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면, 비우는 ...
    Date2018.09.30 Views74
    Read More
  19. 19-9-23 에서와 야곱의 하나님 - 김경아 목사

    예수님은 길 위에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유명한 고백을 합니다. 그 때부터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기가 고난 받고 죽임...
    Date2018.09.23 Views64
    Read More
  20. 18-9-16 길 위의 그리스도

    예수님은 길 위에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유명한 고백을 합니다. 그 때부터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기가 고난 받고 죽임 ...
    Date2018.09.16 Views4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