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료 | 이전설교자료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Loading the player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칭찬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을 칭찬하기를, 너희는 예수께서 다시 세상에 오시는 날에 주님 앞에서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라고 말합니다. 도데체 그 성도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요?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사도들의 설교나 강의를 들을 때 사람의 말로 듣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이것은 믿음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말씀은 듣는 자가 믿음을 합할 때 능력이 나타나 구원하기도 하고, 새롭게 하기도 합니다. 말씀 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들은 이 믿음으로 동족으로부터 받는 고난을 견디어 냈습니다. 그들은 이방들로서 예수를 믿어 성도가 되었는데, 이 때문에 동족들로부터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이런 고난은 유대의 그리스도인들이 동족 유대인들로부터 받은 고난과 같았습니다. 예수님도 같은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가 목회자 바울로부터 배울 점은 무엇입니까? 그가 성도들을 칭찬하며 귀하게 여긴 점입니다. 그는 성도들에게 비현실적인 기대를 함으로써 성도들을 힘들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작은 행동 하나에도 큰 칭찬과 격려로 그들의 믿음을 세워주는 목회자였습니다.

 

목회자와 성도 간의 이 귀한 일은 어떻게 가능하게 되었을까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사역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이 세상에 오시고 천국 복음을 전하여 주셨습니다. 우리 위해 쫓겨나시고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다시 살아나셔서 믿는자들로 영광의 교회를 이루셨습니다.

 

Extra Form
설교자 황영태목사
구약본문 열왕기하 5:1-14
신약본문 데살로니가전서 2:13-20, 누가복음 10:1-11, 16-20
구약말씀 1. 아람 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은 그의 주인 앞에서 크고 존귀한 자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그에게 아람을 구원하게 하셨음이라 그는 큰 용사이나 나병환자더라
2. 전에 아람 사람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어린 소녀 하나를 사로잡으매 그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들더니
3. 그의 여주인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그가 그 나병을 고치리이다 하는지라
4. 나아만이 들어가서 그의 주인께 아뢰어 이르되 이스라엘 땅에서 온 소녀의 말이 이러이러하더이다 하니
5. 아람 왕이 이르되 갈지어다 이제 내가 이스라엘 왕에게 글을 보내리라 하더라 나아만이 곧 떠날새 은 십 달란트와 금 육천 개와 의복 열 벌을 가지고 가서
6. 이스라엘 왕에게 그 글을 전하니 일렀으되 내가 내 신하 나아만을 당신에게 보내오니 이 글이 당신에게 이르거든 당신은 그의 나병을 고쳐 주소서 하였더라
7. 이스라엘 왕이 그 글을 읽고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내가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하나님이냐 그가 어찌하여 사람을 내게로 보내 그의 나병을 고치라 하느냐 너희는 깊이 생각하고 저 왕이 틈을 타서 나와 더불어 시비하려 함인줄 알라 하니라
8.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의 옷을 찢었다 함을 듣고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이 어찌하여 옷을 찢었나이까 그 사람을 내게로 오게 하소서 그가 이스라엘 중에 선지자가 있는 줄을 알리이다 하니라
9. 나아만이 이에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이르러 엘리사의 집 문에 서니
10. 엘리사가 사자를 그에게 보내 이르되 너는 가서 요단 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회복되어 깨끗하리라 하는지라
11.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내게로 나와 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손을 그 부위 위에 흔들어 나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12. 다메섹 강 아바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려 분노하여 떠나니
13. 그의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에게 큰 일을 행하라 말하였더면 행하지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하니
14.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
신약말씀 서신서말씀
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14.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동족에게서 동일한 고난을 받았느니라
15. 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16.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받게 함을 그들이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그들에게 임하였느니라
17. 형제들아 우리가 잠시 너희를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은 아니니 너희 얼굴 보기를 열정으로 더욱 힘썼노라
18. 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번 두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도다
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20.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복음서말씀
1.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2.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3.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4. 전대나 배낭이나 신발을 가지지 말며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며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
6. 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7. 그 집에 유하며 주는 것을 먹고 마시라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집에서 저 집으로 옮기지 말라
8.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놓는 것을 먹고
9.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10.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그 거리로 나와서 말하되
11. 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하라
16.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17.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1. 19-7-14 역사의 주인과 도구 - 최갑도목사

    교회의 역사는 세속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어느 하나, 하나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는 역사의식이 필요합니다. 즉 역사를 바라보는 자세가 오늘 나의 삶의 태도를 결정하고 결국 그것이 우리의 미래의 역사를 이...
    Date2019.07.14 Views9
    Read More
  2. 19-7-7 바울의 영광과 기쁨 - 황영태목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칭찬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을 칭찬하기를, 너희는 예수께서 다시 세상에 오시는 날에 주님 앞에서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라고 말합니다. 도데체 그 성도들은...
    Date2019.07.07 Views16
    Read More
  3. 19-6-30 온전한행실 - 황영태목사

    우리는 히브리서의 결말 부분에 도달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의 속죄 제사로 정결함을 받은 우리가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복음은 언제나 교리가 먼저 나오고, 생활이 나중에 나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거룩한 자가 되었...
    Date2019.06.30 Views25
    Read More
  4. 19-6-23 온전한 마음 - 황영태목사

    히브리서는 어떻게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심으로써 우리를 아버지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그의 도우심과 구원을 받도록 하시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닙니다.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입니다. ...
    Date2019.06.23 Views26
    Read More
  5. 19-06-16 온전한 예수 - 황영태목사

    히브리서에 나타난 삼위일체 하나님의 모습은 어떠하십니까? 하나님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대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 예수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자기 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의 제사를 드리시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를 위해 아버지의 보좌 우편에서 ...
    Date2019.06.16 Views21
    Read More
  6. 19-06-09 그리스도의 표적 - 변창배목사

    Date2019.06.09 Views38
    Read More
  7. 19-06-02 다윗의 유산

    여러분은 부모님으로부터 어떤 유산을 받으셨습니까? 자녀들과 후세들에게는 어떤 유산을 물려 주고 싶으십니까? 오늘날 부모로부터 대기업을 물려받은 자손들 중에 그 재산을 가지고 서로 다투고 싸우는 부끄러운 모습을 많이 봅니다. 다윗은 후손들에게 어...
    Date2019.06.02 Views47
    Read More
  8. 19-5-26 다윗의 순종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해야 함을 알면서도 실천은 어려워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면 손해를 보게 될 것 같고, 일을 그르치게 될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순종할 때 얻어지는 좋은 것들을 알게 된다면 순종은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순종...
    Date2019.05.26 Views35
    Read More
  9. 19-5-19 선히 여기시는 대로

    우리 삶에 어려운 문제들이 닥쳐올 때가 있습니다. 불치의 병이 발견 되었다든지,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든지, 큰 시험을 앞두고 있다든지, 해야 할 일이 너무나 커서 엄두가 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 때 우리는 두려워하고, 무기력해지고, 도망치고 싶...
    Date2019.05.19 Views35
    Read More
  10. 19-5-12 산 위에서 배 만들기, 영적 권위 / 안홍택목사

    Date2019.05.12 Views46
    Read More
  11. 19-5-5 큰 용사들

    다윗을 도운 잇사갈의 자손들과 베냐민, 에브라임과 아셀지파의 자손들이 큰 용사들이었다고 말합니다. 이들은 정복 전쟁 때 용맹하게 싸워 업적을 남긴 이들입니다. 포로에서 귀환한 공동체가 비록 제국의 지배하에 있었어도 위대한 전통을 이어 받은 하나님...
    Date2019.05.08 Views35
    Read More
  12. 19-04-28 사랑의 춤

    오늘 본문은 아가서의 말씀입니다. 아가는 남녀간의 사랑을 노래하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하나님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정경이 될 때 논란이 있었지만, 성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이요, 성도는 그리스도의 신부이기에 정경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Date2019.04.28 Views36
    Read More
  13. 19-04-21 부활의 증인

    부활은 정말 믿을 수 있는 일입니까? 예수의 무덤을 지키던 군병들도 믿을 수 없었기에 두려워하며 떨었고 죽은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그러나 천사들은 여자들에게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 그가 말씀하시던대로 살아나셨느니라”하고 증...
    Date2019.04.21 Views37
    Read More
  14. 19-04-14 하나님의 은혜 - 강윤구목사

    Date2019.04.14 Views53
    Read More
  15. 19-04-07 환란의 날

    종말이 온다는 이야기는 듣는 이들을 긴장하게 만들고 걱정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죽음이나 심판 같은 이야기는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사람 사이의 예의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종말과 그 때에 될 일들을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종말...
    Date2019.04.07 Views55
    Read More
  16. 19-3-31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예수님은 지혜롭고 능하신 보호자이십니다. 때로 우리가 세상 사람들 앞에서 믿는다는 이유로 조롱을 당하고 비난을 받는다 해도, 예수님은 우리의 지혜가 되십니다. 우리를 곁에서 보호해 주시고, 모든 고난을 감당할 힘을 주십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책잡는...
    Date2019.03.31 Views35
    Read More
  17. 19-3-24 천국의 계산법

    이 세상에는 많이 일했는데도 일한 만큼 인정받지 못하는 억울한 일이 있습니다. 때로 따지기도 하고, 소송도 해보지만 힘이 없으니 어쩔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천국에도 억울한 사람이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천국을 설명하신 포도원의 비유에는 억울해 ...
    Date2019.03.24 Views49
    Read More
  18. 19-3-17 시민권이 하늘에 있는 자

    우리가 비록 세상에 살지만,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빌립보교회 성도들은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았지만, 그들을 본받거나 닮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늘로부터 오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사도를 본받으며, 주 안에 ...
    Date2019.03.17 Views48
    Read More
  19. 19-03-10 참회의 기도

    느헤미야가 이끄는 포로 귀환자들이 많은 방해의 어려움을 무릅쓰고 마침내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였습니다. 학사 에스라가 율법을 낭독할 때, 백성들은 그 말씀을 듣고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자신들과 조상들의 죄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느헤미야는...
    Date2019.03.10 Views41
    Read More
  20. 19-03-03 안동교회 창립과 3.1운동 - 유경재원로목사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가 어떤 사람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미련한 것이지만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하였습니다. 100년 전에 일어난 3.1운동이 어떤 사람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무모한 일로 생각되었고, 당시 선교사들은 정치적 중...
    Date2019.03.03 Views9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