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료 | 이전설교자료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Loading the player ...

Extra Form
설교자 황영태목사
구약본문 레위기 19:13-18
신약본문 로마서 13:8-10 누가복음 10:29-37
구약말씀 13. 너는 네 이웃을 억압하지 말며 착취하지 말며 품꾼의 삯을 아침까지 밤새도록 네게 두지 말며
14. 너는 귀먹은 자를 저주하지 말며 맹인 앞에 장애물을 놓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15. 너희는 재판할 때에 불의를 행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지 말며 세력 있는 자라고 두둔하지 말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할지며
16. 너는 네 백성 중에 돌아다니며 사람을 비방하지 말며 네 이웃의 피를 흘려 이익을 도모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17.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네 이웃을 반드시 견책하라 그러면 네가 그에 대하여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신약말씀 서신서말씀
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복음서말씀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5.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1. 18-04-29 내 안에 거하라

    예수님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말씀하시면서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모습처럼, 너희는 내 안에 거하라 하셨습니다. 왜 주님 안에 거해야 합니까? 예수님은 생명의 원천이시며 영생의 길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나...
    Date2018.04.29 Views46
    Read More
  2. 18-04-22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 이유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로마서에서도 구원은 우리의 행위로써 얻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써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믿을 때에 성령이 우리 안에 오셔서 구원의 확신도 주시고, 죄의식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기도의 응답...
    Date2018.04.22 Views35
    Read More
  3. 18-04-15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이 우리에게 생명의 능력이 되시니 우리가 증인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증인이 되었습니까? 우리가 주를 믿을 때에 주의 이름의 능력이 우리에게 나타나 생명의 기적을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도 주의 이름을 믿고 의지하니 못 걷는 ...
    Date2018.04.15 Views30
    Read More
  4. 18-04-08 복된 믿음의 사람들

    예수께서는 도마에게 “보지 않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셨습니다. 보고 믿는 믿음보다,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을 더 복되다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요한복음은 “믿는 자”가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
    Date2018.04.08 Views26
    Read More
  5. 18-04-01 내게도 보이신 부활

    하나님은 가장 미천한 죄인까지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죽게 하시고 다시 살리셨습니다. 죽음은 어떤 인간도 넘을 수 없는 절대 절망의 사건입니다. 인간들이 아무리 죽음을 미화하려 해도, 죽음은 언제나 두렵고 어떤 희망도 갖지 못하게 만드는...
    Date2018.04.01 Views28
    Read More
  6. 18-03-25 겸손하신 왕

    우리는 환경 때문에 기쁨을 빼앗기기도 하지만, 사람들 때문에 마음의 평화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이 내게 한 행동과 말 때문에 얼마나 우리 마음의 평화와 기쁨이 빼앗기는지 모릅니다. 이런 시험에 대한 치료법은 오직 그리스도를 경외할 때에 오...
    Date2018.03.25 Views33
    Read More
  7. 18-03-18 새 언약

    인간들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파기하고 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새 언약을 맺어 주셨습니다. 새 언약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만큼 중요합니까?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옛 언약을 지키지 못했을 때, 이로써 회복시켜 주셨듯이, 우리도 구원 얻을 ...
    Date2018.03.18 Views31
    Read More
  8. 18-03-11 행동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미투운동이 우리나라를 휩쓸고 있습니다. 여성과 약자의 인권 유린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으나, 이제는 SNS로 인해 모두가 아는 세상이 되었으니, 권력을 오용한 사람들은 어떻게 부인하고 덮으려 해도 할 수가 없습니다. 더 부끄러운 이들은 알고도 모른...
    Date2018.03.11 Views46
    Read More
  9. 18-03-04 안동교회 100배 즐기기

    사람들이 싸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서로를 적으로 생각하니까 싸웁니다. 심지어 부부도 싸울 때는 적으로 압니다. 또한 용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말 뿐, 실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해하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대화하...
    Date2018.03.04 Views38
    Read More
  10. 18-02-25 그가 노를 불처럼 쏟으시다

    범죄한 이스라엘에게 불처럼 노를 쏟으시던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에게는 그리하지 않으셨습니다. 왜일까요? 이스라엘이 우리보다 죄가 많아서일까요, 우리의 죄가 진노를 받을 만큼은 안되기 때문일까요?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버리고 우상...
    Date2018.02.25 Views35
    Read More
  11. 18-02-18 예수께서 광야에 던져지신 이유

    우리는 때로 세상 사람들도 당하지 않는 역경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의문이 생깁니다. 예수를 잘 믿어 보려고 애쓰는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그런 고난들을 피하가도록 해 주셔야하지 않을까요? 물론 자기 죄로 인해 고난 받는다면 할 말은 없지만, ...
    Date2018.02.18 Views39
    Read More
  12. 18-02-11 세대를 이어주시는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는 영광가운데 계십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그의 영광을 볼 수 없습니다. 그들의 눈이 가리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사람들에게 이 빛을 드러내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이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으며 ...
    Date2018.02.11 Views18
    Read More
  13. 18-02-04 내가 전도하는 이유

    예수님은 전도하기 위해 세상에 오셨다고 하셨습니다.(막1:38)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로서 복음 전할 사명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전도는 그리 환영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회가 전도를 혐오할 뿐 아니라, 성도들...
    Date2018.02.04 Views53
    Read More
  14. 18-01-28 대언자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하여 그의 뜻을 알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실제로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들리는지, 아니면 스스로 자기 속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기는 것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
    Date2018.01.28 Views26
    Read More
  15. 18-1-21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오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실 때,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삶은 피폐했고, 하나님의 약속은 너무나 공허하고 멀리 보였기에 그들은 ...
    Date2018.01.21 Views43
    Read More
  16. 18-01-14 너희 몸은 성령의 전이라

    우리 몸은 이전에는 죄의 도구였으나, 이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이 되었습니다. 고린도교회에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었는데, 음행, 결혼과 이혼, 내부적 다툼, 우상의 재물을 먹는 문제 등이었습니다. 이에 바울은 그들...
    Date2018.01.14 Views50
    Read More
  17. 18-01-07 창조주 하나님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그는 땅과 하늘을 지으셨기에 온 우주를 다스리십니다. 이 세상에 그가 다스리지 못하시는 영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러므로 그의 자녀 된 우리는 세상을 볼 때, 무관심하거나 혐오하거나 수...
    Date2018.01.07 Views43
    Read More
  18. 18-01-01 세상과 이웃을 섬기는 교회

    Date2018.01.01 Views37
    Read More
  19. 17-12-31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되리라

    하나님은 새로운 예루살렘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허락하여 주십니다. 새로운 예루살렘은 어떤 모습입니까? 새로운 예루살렘, 시온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구원의 옷을 입혀 주시고 공의의 겉옷을 더하여 주시는 것이 마치 결혼식때 신랑과 신부가 단장한 것 ...
    Date2017.12.31 Views48
    Read More
  20. 17-12-25 말씀이 육신이 되시다

    Date2017.12.25 Views4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