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료 | 이전설교자료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Loading the player ...
다사다난했던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우리나라와 민족, 교회와 개인의 삶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는 몸이요, 그리스도는 머리가 되십니다. 성도들은 몸의 각 지체들로서 세상을 섬기도록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대행자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대행자로 살아갈 수가 있을까요? 거룩한 옷을 입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신 것은 우리 행위가 남들보다 나아서가 아닙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로 선택 받아 거룩한 백성, 사랑받는 백성이 되었으니, 긍휼과 자비, 겸손과 온유, 인내의 옷을 입읍시다.

 

용서합시다. 우리가 하나님께 용서 받은 자임을 기억함으로써, 또한 하나님이 그도 용서하신 것을 알면서도 용서하기를 거절하는 뻔뻔함이 없음으로써 용서합시다. 사랑합시다. 사랑은 모든 덕목들을 단단히 붙들어 줄 띠입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성도들 사이의 주심이 되게 합시다.

 

말씀을 나눕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롭고 풍성한 지혜의 말씀으로 서로 가르쳐 주고 권면해 줄 때, 우리는 한 몸이 됩니다. 우리가 모일 때 찬양하는 것은, 초대교회 때는 교육 목적도 있었지만, 시와 찬송, 신령한 노래가 모두 하나님께 올려지는 감사의 예물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시다. 신앙생활은 억지로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자원함으로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행할 때, 우리의 얼굴은 세상 사람들 앞에 하나님의 얼굴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몸 안에는 분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평화할 때, 한몸된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얼굴이 됩니다.

Extra Form
설교자 황영태목사
구약본문 사무엘상 2장 18-20,26
신약본문 골로새서 3장 12-17절, 누가복음 2장 41-52절
구약말씀 18. 사무엘은 어렸을 때에 세마포 에봇을 입고 여호와 앞에서 섬겼더라
19. 그의 어머니가 매년 드리는 제사를 드리러 그의 남편과 함께 올라갈 때마다 작은 겉옷을 지어다가 그에게 주었더니
20. 엘리가 엘가나와 그의 아내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게 다른 후사를 주사 이가 여호와께 간구하여 얻어 바친 아들을 대신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니 그들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매
26. 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라
신약말씀 서신서말씀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복음서말씀
41. 그의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42. 예수께서 열두 살 되었을 때에 그들이 이 절기의 관례를 따라 올라갔다가
43.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44.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45.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46.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47.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놀랍게 여기더라
48. 그의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의 어머니는 이르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49.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50. 그 부모가 그가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51. 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52.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1. 19-3-17 시민권이 하늘에 있는 자

    우리가 비록 세상에 살지만,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빌립보교회 성도들은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았지만, 그들을 본받거나 닮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늘로부터 오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사도를 본받으며, 주 안에 ...
    Date2019.03.17 Views8
    Read More
  2. 19-03-10 참회의 기도

    느헤미야가 이끄는 포로 귀환자들이 많은 방해의 어려움을 무릅쓰고 마침내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였습니다. 학사 에스라가 율법을 낭독할 때, 백성들은 그 말씀을 듣고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자신들과 조상들의 죄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느헤미야는...
    Date2019.03.10 Views19
    Read More
  3. 19-03-03 안동교회 창립과 3.1운동 - 유경재원로목사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가 어떤 사람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미련한 것이지만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하였습니다. 100년 전에 일어난 3.1운동이 어떤 사람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무모한 일로 생각되었고, 당시 선교사들은 정치적 중...
    Date2019.03.03 Views31
    Read More
  4. 19-2-24 하늘의 양식

    요셉은 먹여 살리는 자였습니다.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받아 애굽의 노예로 팔려 가서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마침내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었을 때, 기근으로 굶어 죽을 처지에 빠진 가족들을 먹여 살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형들을 용서했고, 그 ...
    Date2019.02.24 Views44
    Read More
  5. 19-2-17 곡식과 가라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믿는 일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일인지를 잘 압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복음을 전해 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전하는 우리들까지 미워하고 거절합니다. 하나님은 왜 그들을 ...
    Date2019.02.17 Views40
    Read More
  6. 19-2-10 쉼을 주는 새 멍에

    예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고 말씀하신 것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세상에서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질 때, 믿는 자를 위로하시고 붙들어 일으켜 주시는 주님 ...
    Date2019.02.10 Views49
    Read More
  7. 19-2-3 사랑은

    사랑 받기를 원치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가 사랑 받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사랑을 베풀어 주는 자는 많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참 사랑은 주는 것인데, 받는 것이 사랑인 줄 알기 때문입니다. 주는 사랑이 더 행복합니다. 그 행복은 받는 사랑에 비할 ...
    Date2019.02.03 Views52
    Read More
  8. 19-1-27 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라

    우리는 하나님께 사랑받은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이며 용서받은 사람들이며 은혜로 구원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하셨습니다. 사랑과 대접을 받은 사람만 대...
    Date2019.01.27 Views40
    Read More
  9. 19-1-20 나를 따라 오라

    예수께서 세상에 오셔서 만민을 구원하시는 사역을 하실 때, 제자들을 선택하시고 부르시고 훈련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세상을 떠나 하늘로 가실 때에, 제자들에게 그를 대신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는 일을 분부하셨습니다. 제자는 예수님의 사랑...
    Date2019.01.20 Views37
    Read More
  10. 2019-1-13 평화를 비는 기도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오기를 우리 모두는 고대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그 봄의 계절은 멀기만 한 것 같습니다. 세계 곳곳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전쟁과 싸움이 벌어지고 있고, 가까운 우리의 이웃들 사이와 가정에도 불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참 ...
    Date2019.01.13 Views36
    Read More
  11. 2019-1-6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2019년 새해의 첫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나온 성도 여러분들과 안동에 속한 모든 가족들에게 올 한해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급변하는 한반도 상황과 세계 정세 속에서 올해도 우리는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
    Date2019.01.06 Views24
    Read More
  12. 19-01-01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

    Date2019.01.01 Views35
    Read More
  13. 18-12-30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은 교회

    다사다난했던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우리나라와 민족, 교회와 개인의 삶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는 몸이요, 그리스도는 머리가 되십니다. 성도들은 몸의 각 지체들로서 세상을 섬기도록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대...
    Date2018.12.30 Views33
    Read More
  14. 18-12-25 구주께서 나신 자리

    Date2018.12.25 Views19
    Read More
  15. 18-12-23 기다리는 마음4 - 거룩

    예수님의 강림을 기다리는 대림절 넷째 주일에 우리가 준비할 마음은 거룩함입니다. 거룩하신 아기 예수께서 마리아의 몸에 강림하신 것처럼, 성도 여러분의 마음에도 아기 예수께서 강림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와 함께 거룩함을 선물...
    Date2018.12.23 Views21
    Read More
  16. 18-12-16 기다리는 마음3 – 조건 없는 사랑

    하나님은 주님의 자녀들인 우리를 조건 없는 사랑으로 사랑하시며 우리를 기뻐하십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습3:17절)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뭔가 싼 값에 살 수 있을 것 같은 광고...
    Date2018.12.16 Views40
    Read More
  17. 18-12-09 기다리는 마음2-회개

    세례요한은 회개의 세례로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 세례는 오늘 우리가 받는 세례와 같을까요 다를까요? 다릅니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예수님은 불과 성령으로 세례 주십니다. (눅3:16) 세례가 의미하는 것은 죄를 회개함과, 변화된 ...
    Date2018.12.09 Views32
    Read More
  18. 18-12-02 기다리는 마음1-소원

    대림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을 기다리는 절기입니다. 예수님은 악인들을 심판하시고, 의인들을 구원하시려고 다시 오십니다. 기다림을 통해 우리는 주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할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재림을 간절히 소원하여 &ldquo...
    Date2018.12.02 Views50
    Read More
  19. 18-11-25 모압 심판 선언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심판하시고 겸손한 자를 높이 드십니다. 유다의 멸망과 애굽의 멸망을 선언한 예레미야는 이제 모압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이룩한 화려한 도시들을 자랑하며 교만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교만...
    Date2018.11.25 Views41
    Read More
  20. 18-11-18 고집대로, 말씀대로

    오늘 본문은 새벽기도 때 하고 있는 큐티 본문으로 정했습니다. 예레미야는 남유다가 바벨론에게 멸망할 때에 활동했던 선지자입니다. 본문은 유다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가 바벨론에 끌려간 후, 남은 백성들이 예레미야에게 자신들이 어찌해야 할지를 하나님...
    Date2018.11.18 Views4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