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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6 17:08

19-5-26 다윗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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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해야 함을 알면서도 실천은 어려워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면 손해를 보게 될 것 같고, 일을 그르치게 될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순종할 때 얻어지는 좋은 것들을 알게 된다면 순종은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순종하는 다윗은 무엇을 얻었습니까?

 

하나님은 사망에서 생명을 얻게 하셨습니다. 다윗의 범죄로 인해 이스라엘은 전염병에 7만명이 죽는 끔찍한 재난을 당했습니다. 이 때, 다윗은 말씀에 순종하여 오르난의 타작 마당으로 올라갔습니다. 다윗이 순종할 때 전염병은 멈추어졌고, 그 장소는 생명을 주는 성전이 되었습니다.

 

실패가 영광이 되게 하셨습니다. 다윗은 교만하여져서 인구조사를 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일에 실패했지만, 다윗이 회개하고 순종한 그 자리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이스라엘의 번제단이 되는 영광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우리의 실패를 영광으로 바꾸어 주시는 자리입니다.

 

두려움이 사귐이 되게 하셨습니다. 다윗은 천사가 칼을 빼든 모습을 보고 두려웠지만, 순종함으로 나아 갔을 때, 하나님은 그를 받아 주시고 천사의 칼을 거두게 하셨습니다. 다윗은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두려움을 경험했지만, 그곳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사귀는 곳이 되었습니다.

 

주 예수님은 아버지께 순종하셔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친히 자기 몸으로 화목제물을 삼으시고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습니다. 그의 대속하심으로 인하여 감히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했던 범죄한 우리가 하나님과 사귀게 하셨습니다. 순종으로 생명과 영광과 사귐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Extra Form
설교자 황영태목사
구약본문 역대상 21장18절-22장1절
신약본문 사도행전 16장 9-15절 요한복음 14장 23-29절
구약말씀 18. 여호와의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다윗에게 이르시기를 다윗은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19. 이에 갓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른 말씀대로 다윗이 올라가니라
20. 그 때에 오르난이 밀을 타작하다가 돌이켜 천사를 보고 오르난이 네 명의 아들과 함께 숨었더니
21. 다윗이 오르난에게 나아가매 오르난이 내다보다가 다윗을 보고 타작 마당에서 나와 얼굴을 땅에 대고 다윗에게 절하매
22. 다윗이 오르난에게 이르되 이 타작하는 곳을 내게 넘기라 너는 상당한 값으로 내게 넘기라 내가 여호와를 위하여 여기 한 제단을 쌓으리니 그리하면 전염병이 백성 중에서 그치리라 하니
23. 오르난이 다윗에게 말하되 왕은 취하소서 내 주 왕께서 좋게 여기시는 대로 행하소서 보소서 내가 이것들을 드리나이다 소들은 번제물로, 곡식 떠는 기계는 화목으로, 밀은 소제물로 삼으시기 위하여 다 드리나이다 하는지라
24. 다윗 왕이 오르난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반드시 상당한 값으로 사리라 내가 여호와께 드리려고 네 물건을 빼앗지 아니하겠고 값 없이는 번제를 드리지도 아니하리라 하니라
25. 그리하여 다윗은 그 터 값으로 금 육백 세겔을 달아 오르난에게 주고
26. 다윗이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부터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27. 여호와께서 천사를 명령하시매 그가 칼을 칼집에 꽂았더라
28. 이 때에 다윗이 여호와께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응답하심을 보고 거기서 제사를 드렸으니
29. 옛적에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여호와의 성막과 번제단이 그 때에 기브온 산당에 있었으나
30. 다윗이 여호와의 천사의 칼을 두려워하여 감히 그 앞에 가서 하나님께 묻지 못하더라
1. 다윗이 이르되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이요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하였더라
신약말씀 신약말씀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복음서말씀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라면 내가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라
29. 이제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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